18 Comments

계속 만지면 자고 있어도 슬슬 감각이 깨기 시작하죠. 그러면서 발기가되고 느끼면서 쿠퍼가 나오는.. 근데 무조건 발기된다고 쿠퍼가 나오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장시간 오래 앉아있거나 오줌 오래 참거나 아침에 일어났을때 발기 될때가 있는데 그땐 쿠퍼가 안나왔던거 같네요. 정리하면 쿠퍼는 쾌감여부인거 같고 정황상 남친분은 자고 있었는데 여친이 계속 만지면서 자극을 주었고 거기에 감각과 의식이 서서히 깨면서 발기(+쿠퍼)가 됨. 근데 자고있었는데 막상 일어나서 하면 씻고 또 뭐하고 해야하니 다음날 스케줄때문이나 걍 피곤하거나 귀찮아서 자고있는척하는걸수도.. 케바케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자고있다가 여친의 애무에 깨서 하면 그 느낌이 몇배가 되서 뭔가 금방 싸버리는 느낌이랄까? 예를들어 자고있었는데 누가 갑자기 나를 깨웠고 같이 뛰자~ 같은 느낌이랄까? 저같은 경우는 그랬었는데 그렇다고 그 느낌이 막싫다는건 아니고요~ 아니면 정말 자는척 하면서 얘가 나 자고있을때 어디까지 뭘하나 싶어하며 은근 느끼는걸수도ㅎ
장시간 오래 앉아있거나 오줌 오래 참거나 아침에 일어났을때 발기 될때가 있는데 그땐 쿠퍼가 안나왔던거 같네요. 정리하면 쿠퍼는 쾌감여부인거 같고 정황상 남친분은 자고 있었는데 여친이 계속 만지면서 자극을 주었고 거기에 감각과 의식이 서서히 깨면서 발기(+쿠퍼)가 됨. 근데 자고있었는데 막상 일어나서 하면 씻고 또 뭐하고 해야하니 다음날 스케줄때문이나 걍 피곤하거나 귀찮아서 자고있는척하는걸수도.. 케바케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자고있다가 여친의 애무에 깨서 하면 그 느낌이 몇배가 되서 뭔가 금방 싸버리는 느낌이랄까? 예를들어 자고있었는데 누가 갑자기 나를 깨웠고 같이 뛰자~ 같은 느낌이랄까? 저같은 경우는 그랬었는데 그렇다고 그 느낌이 막싫다는건 아니고요~ 아니면 정말 자는척 하면서 얘가 나 자고있을때 어디까지 뭘하나 싶어하며 은근 느끼는걸수도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