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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아뇨, 안하셔도 됩니다. 결국 까진다는건 문제가 없다는 뜻입니다. 일부러 까지 않는 이상 저절로 안까지는 경우도 많고 다 정상입니다.
포경의 뜻을 잘못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수술을 안해도 항상 까져있는 상태가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냥 평소에는 덮혀 있는 상태로 살고 오줌쌀때나 섹스할때만 손으로 직접 까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것도 자연스로운 상태에요. 보지도 모양과 특성이 사람마다 다르듯 남자도 자지 모양이나 귀두, 표피의 상태가 다르니 원래 사람마다 다른게 정상인데 한국은 시대별로 90~50%정도가 포경을 하니 정해진 모양이 아니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포경을 해야하는 사람은 귀두와 표피가 완전피 붙어서 손으로도 안까지고 요도도 보이지 않는 상태만 하는겁니다. 그런 비율은 인구에 1%정도 밖에 안되고요. 어떤 사람들은 그런 상태도 수술말고 물리치료로 가능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사실인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손으로 까지는 상태면 수술 안하셔도 됩니다. 억지로 까서 피가 안통한다면 수술 후 표피가 모자라서 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포경의 뜻을 잘못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수술을 안해도 항상 까져있는 상태가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냥 평소에는 덮혀 있는 상태로 살고 오줌쌀때나 섹스할때만 손으로 직접 까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것도 자연스로운 상태에요. 보지도 모양과 특성이 사람마다 다르듯 남자도 자지 모양이나 귀두, 표피의 상태가 다르니 원래 사람마다 다른게 정상인데 한국은 시대별로 90~50%정도가 포경을 하니 정해진 모양이 아니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포경을 해야하는 사람은 귀두와 표피가 완전피 붙어서 손으로도 안까지고 요도도 보이지 않는 상태만 하는겁니다. 그런 비율은 인구에 1%정도 밖에 안되고요. 어떤 사람들은 그런 상태도 수술말고 물리치료로 가능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사실인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손으로 까지는 상태면 수술 안하셔도 됩니다. 억지로 까서 피가 안통한다면 수술 후 표피가 모자라서 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