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8kg 가량 뺀것 같습니다
아 술 한잔도 입에 안대고 보름을 사니까 죽을것만 같네요
이때 아니면 언제 또 뺄수있을까 싶어서 혼신을 다 하는중인데
허기때문에 미치겠는것도 있고 동시에 우울감이 장난아닙니다 기운도 없구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나이가 이이상 들고 또 들면 그땐 외모를 크게까진 신경을 안써도 될것만 같아서...
요즘 글도 잘 안쓰고 av도 그닥 안봤던거 같은데 무슨 낙으로 사는지 알수가 없어졌습니다
섹스를 한지도 두달인가 되어가는듯한데 미칠거 같습니다 누군가를 끌어안고 있지 않느이상 해소될것 같지 않은 이 무력감 ㅠㅠ
지금 다이어트 기간을 일단 이번달까지로 잡아서 어떻게든 그때까진 한번 버텨보잔 생각만 갖고있는데 그 이상으로 기간이 늘어난다면 과연 버틸수가 있을런지...
이때 아니면 언제 또 뺄수있을까 싶어서 혼신을 다 하는중인데
허기때문에 미치겠는것도 있고 동시에 우울감이 장난아닙니다 기운도 없구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나이가 이이상 들고 또 들면 그땐 외모를 크게까진 신경을 안써도 될것만 같아서...
요즘 글도 잘 안쓰고 av도 그닥 안봤던거 같은데 무슨 낙으로 사는지 알수가 없어졌습니다
섹스를 한지도 두달인가 되어가는듯한데 미칠거 같습니다 누군가를 끌어안고 있지 않느이상 해소될것 같지 않은 이 무력감 ㅠㅠ
지금 다이어트 기간을 일단 이번달까지로 잡아서 어떻게든 그때까진 한번 버텨보잔 생각만 갖고있는데 그 이상으로 기간이 늘어난다면 과연 버틸수가 있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