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은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대학교 앞 할렘가 빌라에 자취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밖에서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고있는데 택배가 도착했다고 하여 늘 오시던 기사님이라 별 문제 없이 문 앞에 놓아져 있을 줄 알고 열한시쯤 집에 왔는데 택배가 없더군요.
아무나 의심하면 안되지만 옆집이랑 저희집 문이 거의 붙어있고 오늘 아침 나갈때 까지만 해도 옆집 택배가 쌓여있었거든요. 근데 갔다와보니 제 택배를 포함한 옆집 택배까지 없어서 혹시 옆집 분이 가져갔나 하는 의심이 드네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할렘가여서 그 누구와도 이웃은 없고 서로 마주치기 싫어하는 분위기라 이걸 또 옆집분께 여쭤보기에도 좀 그렇고...
아니 그렇다고 해서 만약 가져갔으면 자기것이 아니면 다시 내놓아야 하는것이 상식적이지 않을까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첫 자취라 힘든점이 많은데 이런거까지 신경써야 하나 싶고 비도 오는데 우울해지는군요..
밖에서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고있는데 택배가 도착했다고 하여 늘 오시던 기사님이라 별 문제 없이 문 앞에 놓아져 있을 줄 알고 열한시쯤 집에 왔는데 택배가 없더군요.
아무나 의심하면 안되지만 옆집이랑 저희집 문이 거의 붙어있고 오늘 아침 나갈때 까지만 해도 옆집 택배가 쌓여있었거든요. 근데 갔다와보니 제 택배를 포함한 옆집 택배까지 없어서 혹시 옆집 분이 가져갔나 하는 의심이 드네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할렘가여서 그 누구와도 이웃은 없고 서로 마주치기 싫어하는 분위기라 이걸 또 옆집분께 여쭤보기에도 좀 그렇고...
아니 그렇다고 해서 만약 가져갔으면 자기것이 아니면 다시 내놓아야 하는것이 상식적이지 않을까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첫 자취라 힘든점이 많은데 이런거까지 신경써야 하나 싶고 비도 오는데 우울해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