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연인과 헤어지거나 싸울때 어떤말까지 들어보셨나요?
저는 26살이고 여자친구와 동거하다시피 200일넘게 만나다,, 자주 다투긴했는데 맞춰지지않고 6개월전, 3개월전, 그리고 오늘 까지오기에 싸우는 강도
말하는 수위자체가 너무나 강해지고 있다고 느꼈어요, 예를들면 진짜 사소하게 거의 숨쉬는거 수준으로 다툼이 시작되지만 서로 한마디씩 주고받다보면 평생안볼거처럼 밑바닥까지 다 말해버리는,,
오늘 그녀는 저에게 웃으며 "전남친들이 차라리 나았다고 개네는 니정도는 아니었다"고 하는말에,, 이성잃고 저도 할말못할말 다하고 왔네요..
누구는 이게 서로 놓듯 헤어지는게아니라 피튀기며 싸우는거라 결국 둘은 어쨌든 애증의 관계로 지낸다는데,, 진짜 지칩니다. 학창시절 남자애들끼리 싸우고 할때도 느껴보지못한 자책감을 느끼게되네요
여러분은 어떤말까지 들어보셨나요..
말하는 수위자체가 너무나 강해지고 있다고 느꼈어요, 예를들면 진짜 사소하게 거의 숨쉬는거 수준으로 다툼이 시작되지만 서로 한마디씩 주고받다보면 평생안볼거처럼 밑바닥까지 다 말해버리는,,
오늘 그녀는 저에게 웃으며 "전남친들이 차라리 나았다고 개네는 니정도는 아니었다"고 하는말에,, 이성잃고 저도 할말못할말 다하고 왔네요..
누구는 이게 서로 놓듯 헤어지는게아니라 피튀기며 싸우는거라 결국 둘은 어쨌든 애증의 관계로 지낸다는데,, 진짜 지칩니다. 학창시절 남자애들끼리 싸우고 할때도 느껴보지못한 자책감을 느끼게되네요
여러분은 어떤말까지 들어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