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아다
입니다..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곧 군대는 가는데 친구들은 다 대학생이고 저는 휴학중이라서 아는 형 소개로 어플을 심심해서 시작했습니다. 그냥 거기서 일상이야기하고 롤 같이 할 사람 구하고 그러다가 어떤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여자애는 저랑 동갑이고 연락하고 롤도 했습니다. 근데 정지를 당해서 두판하고 헤어져서 그냥 채팅어플로만 일상 이야기 했습니다 예를들어 산책하고있다. 운동하고왔다 이런식으로요
그러다 새벽이 되니깐 그 여자애가 심심했는지 전화를 하자해서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사냐? 무슨 일하냐? 무슨 운동하냐고 이런식으로 일상이야기를 하고 군대를 제가 6월에 간다고 하니깐 그러면 그전에 술이라도 한번 마시자고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어느 순간 기억이 안나지만 성적인 이야가를 했습니다. 성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아다라서 모르겠다 군대 갔다와서 여친 생기면 해야지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아다 떼주까?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황해가지고 뭔 개소리냐 장난치지 말라고 했는데
그 여자애가 아니면 말구 이런식으로 이야기를해서 뭐 이상한 장난치냐 뭐라했더니 진짜 해줄려고 했어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장난식으로 그럼 떼주던지 이렇게 말을 했는데 진짜로 다다음주에 만나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왜 나랑 하고 싶어하냐 물어보니 아다랑 하면 반응이 궁금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혼자 꼴려서 자위하고요 그래서 결국 만나기로는 했는데 전 하든 안하든 상관없는 인생이어서 군대가기전에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이야기가 되니깐 해보고도 싶고 또 꽃뱀일까 걱정도 됩니다.. 필력이 딸려서 죄송하고요 형님들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다 새벽이 되니깐 그 여자애가 심심했는지 전화를 하자해서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사냐? 무슨 일하냐? 무슨 운동하냐고 이런식으로 일상이야기를 하고 군대를 제가 6월에 간다고 하니깐 그러면 그전에 술이라도 한번 마시자고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어느 순간 기억이 안나지만 성적인 이야가를 했습니다. 성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아다라서 모르겠다 군대 갔다와서 여친 생기면 해야지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아다 떼주까?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황해가지고 뭔 개소리냐 장난치지 말라고 했는데
그 여자애가 아니면 말구 이런식으로 이야기를해서 뭐 이상한 장난치냐 뭐라했더니 진짜 해줄려고 했어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장난식으로 그럼 떼주던지 이렇게 말을 했는데 진짜로 다다음주에 만나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왜 나랑 하고 싶어하냐 물어보니 아다랑 하면 반응이 궁금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혼자 꼴려서 자위하고요 그래서 결국 만나기로는 했는데 전 하든 안하든 상관없는 인생이어서 군대가기전에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이야기가 되니깐 해보고도 싶고 또 꽃뱀일까 걱정도 됩니다.. 필력이 딸려서 죄송하고요 형님들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