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여자친구 어머님 만났어요.
궁금해하시지 않으시겠지만 아씨에 고민글 남겨서 조언을
얻은 만큼 여기에 남기는게 맞는거 같아 남깁니다 :)
조언해주신데로 슈트에 두손 무겁게 들고 가서 만나뵙습니
다. 예상했던 문제때문에 만나자고 하신게 맞더라고요.
다행히 그 문제에 대해 어머님이 걱정은 하셨지만 둘 사이
감정을 응원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서로 어느정도는
지켜달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긴장된 자리긴 했지만 다행히 잘 풀렸네요. 조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아씨는 사랑이네요 ♥
얻은 만큼 여기에 남기는게 맞는거 같아 남깁니다 :)
조언해주신데로 슈트에 두손 무겁게 들고 가서 만나뵙습니
다. 예상했던 문제때문에 만나자고 하신게 맞더라고요.
다행히 그 문제에 대해 어머님이 걱정은 하셨지만 둘 사이
감정을 응원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서로 어느정도는
지켜달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긴장된 자리긴 했지만 다행히 잘 풀렸네요. 조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아씨는 사랑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