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글썼던 글쓴이입니다.
앞전 글이 궁금하시면 어제 올렸으니 남아있습니다.
어제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전화는 해도 안받고 ,카톡으로 얼굴보고 얘기하자, 정식으로 아버님께 인사드리고 교체허락 받겠다고 했으나 결론은 못만나고 그냥 집에 왔습니다.. 아버님이 극구 반대하며 만나기도 싫다고 하셨고, 여자친구도 제 얼굴 못보겠답니다.. 계속 설득아닌 설득해봤지만 싫다고 하여 더 집착하면 스토커 될거 같아 집에 왔습니다.. 참 슬프네요.
오늘 일어나서 카톡 프로필을 보니 프로필은 차단당했네요. 다른 휴대폰으로 보니 남자가 생기거나 하진 않았는데.. 참 씁슬하네요. 일주일정도 매일 보며 정말 좋아했는데.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계속 생각이 나네요. 아버님이 원망스럽네요. 저를 한번이라도 보시고 싫다고 하셨으면 이해라도 하고 더 이상 얘기 안하겠는데.. 어이가 없네요. 친언니 전 남자친구 폰팔이라고 헤어지라고 가게에서 깽판치셨다는 얘기듣고 정상적인 집안은 아니라고 생각은 들었는데.. 드라마에서 보던 일이 저에게 일어났네요.
사귄지 일주일되었지만 정말 좋아했었고 며칠전 생일이라 케이크도 주문제작하고 식당에서 편지와 선물도 주었는데..
너무 착한아이였고 아버님이 우시면서 못해준게 많다고 저랑 헤어지라고 하면서 본인이 불효를 저지르는것 같다며 저랑 더 이상은 못사귈거 같다고 .
먼저 호감표시도 하고 사귀자고도 했으면서 정말 아버님때문인지 어이가 없네요.. 프로필차단까지 하고 매정하네요.
혹시나 다시 연락 올 일은 없겠죠...?
살다살다 이런적은 처음이라 여기에 넋두리 해봅니다...
어제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전화는 해도 안받고 ,카톡으로 얼굴보고 얘기하자, 정식으로 아버님께 인사드리고 교체허락 받겠다고 했으나 결론은 못만나고 그냥 집에 왔습니다.. 아버님이 극구 반대하며 만나기도 싫다고 하셨고, 여자친구도 제 얼굴 못보겠답니다.. 계속 설득아닌 설득해봤지만 싫다고 하여 더 집착하면 스토커 될거 같아 집에 왔습니다.. 참 슬프네요.
오늘 일어나서 카톡 프로필을 보니 프로필은 차단당했네요. 다른 휴대폰으로 보니 남자가 생기거나 하진 않았는데.. 참 씁슬하네요. 일주일정도 매일 보며 정말 좋아했는데.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계속 생각이 나네요. 아버님이 원망스럽네요. 저를 한번이라도 보시고 싫다고 하셨으면 이해라도 하고 더 이상 얘기 안하겠는데.. 어이가 없네요. 친언니 전 남자친구 폰팔이라고 헤어지라고 가게에서 깽판치셨다는 얘기듣고 정상적인 집안은 아니라고 생각은 들었는데.. 드라마에서 보던 일이 저에게 일어났네요.
사귄지 일주일되었지만 정말 좋아했었고 며칠전 생일이라 케이크도 주문제작하고 식당에서 편지와 선물도 주었는데..
너무 착한아이였고 아버님이 우시면서 못해준게 많다고 저랑 헤어지라고 하면서 본인이 불효를 저지르는것 같다며 저랑 더 이상은 못사귈거 같다고 .
먼저 호감표시도 하고 사귀자고도 했으면서 정말 아버님때문인지 어이가 없네요.. 프로필차단까지 하고 매정하네요.
혹시나 다시 연락 올 일은 없겠죠...?
살다살다 이런적은 처음이라 여기에 넋두리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