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없다? 그럼 사귀다가 헤어진 것인가요? 그것도 술만 먹어면? 이건 완전히 사람을 뭘로 보는지...여자들 은근히 이런 것 즐깁니다.사귀는 사이였다면. 다시 사귀기는 싫지만..그냥 한번씩 연락하고 싶은 것 같은데.(자기가 외로울때 전화하는 것이겠죠)....절대 책임질 말은 안하죠.
미련두지 마세요..그냥 희망고민입니다.감정이 없는 전화 계속 받을 생각이시면...그대로 두시고.만약 감정이 없는데..계속 전화가 오는것이 싫다면...이유를 이야기하고 전화하지말라고 하세요.이런 것에 감정소비 하기 싫다고 하세요.이런 경우...만약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맨정신에 한번 만나자고 하거나.다시 사귀자고 할것입니다..그게 아니고..자기는 사귀기 싫지만,,자기 외로울때 위안거리만으로 전화한 것이라면 다시는 전화안할 것입니다.(이건 정말 못된 짓거리입니다.),솔직히 질질 끌려다니는 것보다는 솔직한 마음이 궁금하시죠? 그럼..한번 이렇게 해보세요.상대방의 마음을알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본인 스스로 일단 감정이 없다고 하니..,,혹시나 하는 미련을 두시고 계속 전화받다가.혹시 물어보면 분명 딴 소리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장기동칼재비님 스스로에게 감정적인 고통을 안줘서면 합니다.
스스로 희망고민으로..고통스럽게 하지않아서면 합니다.( 장기동칼재비님 스스로 ..자신을 힘들게 하지않아서면 합니다.)
맞는데..'감정이 없다' 이 말에서 전..헤어진 사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남자분에게 여자분이 감정이 없다라고 말하 것이라면 남자분이 이와관련된 질문을 한 것이라서.이런 답변을 한 것이라면..그런 여자분이 헤어지자고 먼저 말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이럼 감정이 없다에.,,남자분이 고민인것은 여자분의 속마음이 궁금한 것이라서 그럼 미련남은 것.이라는 반증이라는 것인데..미련남은 것이라면,,여자분이 헤어지자고 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