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나이에 중환자실 왔습니다.
안녕하새요 여러분 저는 지금 중환자실입니다.
3월부터 기침이나고 숨이 쉽게 차오르는 증상이 있어서
이비인후과를 가서 알레르기성 질환 같다고
약처방과 주사처방을 받고 차도가 있길래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4월 중순쯤 다시 숨이 차고 기침 가래가 동반되길래
내과를 찾았습니다. 가서 혈압을 재보니 200이 넘더군요.
혈압이 너무 높은 단계라고 그 내과에서 바로 큰 병원에
소견서와 함께 보내졌습니다.
와보니 숨이 차고 기침을 했던 건 단순 호흡기 질환이 아니라
심장질환이었습니다. 심장에 물이 조금 차 있고 붓기도 부어있어서
심장이 느리게 뛰어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숨이 차올랐던 것이었습니다.
초음파, CT, 채혈 등등 응급실에서 대기를 하며 많은 검사 후에
저는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혈압을 주기적으로 체크하기 위함이라
하더라구요. 근데 이 나이에 팔과 손에 이렇게 많은 관을 끼고 있을거라
상상도 하지 않고 있었고 중환자실 내부에 정말 아프신 분들 나이드신
분들 오늘 내일 하시는 분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한편으로는 몸도
자유롭게 움직이고 젊은 나이에 중환자실에 와 있는 것이 믿고 싶지
않지만 내가 지금 다른 분들과 같읕 심각한 상황이긴 하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주기적인 혈압체크와 관리는 일반병동에서 힘들어 이곳에
와 있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지만 건강관리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보통 제 나이대의 환자들이 정말 본인이 심각하게 느끼지 않으면
병원을 찾지 않는다고 하니까요. 아픈 분들이 계시다면 쾌차하시길 바라고
아프지 않은 분들은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3월부터 기침이나고 숨이 쉽게 차오르는 증상이 있어서
이비인후과를 가서 알레르기성 질환 같다고
약처방과 주사처방을 받고 차도가 있길래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4월 중순쯤 다시 숨이 차고 기침 가래가 동반되길래
내과를 찾았습니다. 가서 혈압을 재보니 200이 넘더군요.
혈압이 너무 높은 단계라고 그 내과에서 바로 큰 병원에
소견서와 함께 보내졌습니다.
와보니 숨이 차고 기침을 했던 건 단순 호흡기 질환이 아니라
심장질환이었습니다. 심장에 물이 조금 차 있고 붓기도 부어있어서
심장이 느리게 뛰어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숨이 차올랐던 것이었습니다.
초음파, CT, 채혈 등등 응급실에서 대기를 하며 많은 검사 후에
저는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혈압을 주기적으로 체크하기 위함이라
하더라구요. 근데 이 나이에 팔과 손에 이렇게 많은 관을 끼고 있을거라
상상도 하지 않고 있었고 중환자실 내부에 정말 아프신 분들 나이드신
분들 오늘 내일 하시는 분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한편으로는 몸도
자유롭게 움직이고 젊은 나이에 중환자실에 와 있는 것이 믿고 싶지
않지만 내가 지금 다른 분들과 같읕 심각한 상황이긴 하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주기적인 혈압체크와 관리는 일반병동에서 힘들어 이곳에
와 있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지만 건강관리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보통 제 나이대의 환자들이 정말 본인이 심각하게 느끼지 않으면
병원을 찾지 않는다고 하니까요. 아픈 분들이 계시다면 쾌차하시길 바라고
아프지 않은 분들은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