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랑 밥먹는거 관련해서
형님들
제가 짝사랑하는 여사친 때문에 마음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연락도 잘 안될 뿐더러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고 말하는데
저도 마음 접을려고 읽씹하고 몇 일간 텀을 주고 연락했는데
어제 갑자기 시간되면 맛난거 먹으러 가자,
언제 시간되?? 라고 물어보는거에요.
근데 이게 단순히
제가 도와주고 선물주고 호의를 베푼것에 대한
답례로 밥을 사주겠다고 하는 것 같거든요..
요 몇일 마음 다잡고 공부 운동 일 하면서
버티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연락이 훅 들어오니까
정신을 못차리네요....
만나면 친구사이로 딱 선긋고 그정도 관계정리 할거 같은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답장해서 만나라도 볼까요? 아님 그대로 잠수탈까요...?
도와주세요 형님들....
제가 짝사랑하는 여사친 때문에 마음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연락도 잘 안될 뿐더러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고 말하는데
저도 마음 접을려고 읽씹하고 몇 일간 텀을 주고 연락했는데
어제 갑자기 시간되면 맛난거 먹으러 가자,
언제 시간되?? 라고 물어보는거에요.
근데 이게 단순히
제가 도와주고 선물주고 호의를 베푼것에 대한
답례로 밥을 사주겠다고 하는 것 같거든요..
요 몇일 마음 다잡고 공부 운동 일 하면서
버티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연락이 훅 들어오니까
정신을 못차리네요....
만나면 친구사이로 딱 선긋고 그정도 관계정리 할거 같은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답장해서 만나라도 볼까요? 아님 그대로 잠수탈까요...?
도와주세요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