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뿐인 한주

최근엔 미래에 대한 고민도 강하고 내가 지켜야할 재산에 대한 생각도 많은데
딱히 그쪽으로 머리가 돌아가질 못하고 소처럼 일하는것도 부지런히 못하고...
그냥 그러고 있습니다. 무기력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딱히 재밌는걸 찾아볼라해도 뭐든 땡기지가 않고
그와중에 그런것들에 금방 흥미를 잃게 되더군요
제가 삶에서 긴장감을 잃은건지 아니면 긴장감에 바싹 조여진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저도 제 맘이 어렵네요 사춘기가 된것처럼 그냥 맘같지가 않고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럴수록 제 지인들의 근황을 궁금해한다거나 제 과거를 돌아봅니다
그때가 좋았는데... 그때 난 뭐했나... 나의 사람들... 그때는 영원할줄 알았던 하지만 지금은 부질없는
그러다 후회되는 일들, 끔찍했던 기억을 되새기며 앞으로 나에게 닥쳐질 최악의 상황을 미리 계산해보기도 하고...
미련한 짓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왠지 내내 이럴것만 같네요
가끔 운동할때 거리를 보면 사람들은 이런 힘든 때에도 행복하고 즐거워 보이던데
전 나홀로 그들의 현실과는 동떨어진 시간속에서
그저 덧없이 이탈되어가는듯한 기분이 들어요
이탈이 아니라 격리라고 해야할지
딱히 그쪽으로 머리가 돌아가질 못하고 소처럼 일하는것도 부지런히 못하고...
그냥 그러고 있습니다. 무기력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딱히 재밌는걸 찾아볼라해도 뭐든 땡기지가 않고
그와중에 그런것들에 금방 흥미를 잃게 되더군요
제가 삶에서 긴장감을 잃은건지 아니면 긴장감에 바싹 조여진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저도 제 맘이 어렵네요 사춘기가 된것처럼 그냥 맘같지가 않고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럴수록 제 지인들의 근황을 궁금해한다거나 제 과거를 돌아봅니다
그때가 좋았는데... 그때 난 뭐했나... 나의 사람들... 그때는 영원할줄 알았던 하지만 지금은 부질없는
그러다 후회되는 일들, 끔찍했던 기억을 되새기며 앞으로 나에게 닥쳐질 최악의 상황을 미리 계산해보기도 하고...
미련한 짓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왠지 내내 이럴것만 같네요
가끔 운동할때 거리를 보면 사람들은 이런 힘든 때에도 행복하고 즐거워 보이던데
전 나홀로 그들의 현실과는 동떨어진 시간속에서
그저 덧없이 이탈되어가는듯한 기분이 들어요
이탈이 아니라 격리라고 해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