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이거 그린라이트였을까요??
몇 년전 알바했을 때의 사장님을 오랜만에 봐서 저녁 같이 먹었는데요. 저녁 먹으면서 속살이 왜 이렇게 하얗냐면서 팔을 살살 만지고, 밥 먹고 나가서 헤어질 때 손깍지 끼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하던데.. 기회를 놓친 걸까요?ㅋㅋ
참고로 여사장님은 40대 중반인데 얼굴 몸매 모두 상타치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여사장님은 40대 중반인데 얼굴 몸매 모두 상타치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