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상담 부탁드립니다
32살이고 한살연하 여친만난지 1년정도 됐는데요.
저는 전문직이고 여자친구는 그냥 회사원인데 이제 슬슬 결혼 얘기가 나오려고 하는 찰나, 여친 어머니가 저희 집안에 공직자도 없고 별볼일 없는 집안이라는 식으로 반대를 하신다네요..
여친집은 부모님 은퇴전엔 잘나갓던거같고, 현재는 두분중한분이 사학연금받으시고 계시는거 외엔 딱히 수입이 없습니다 두분다 70넘으셨구요.
저희집은 부모님이 일찍결혼하셔서 아직 50대 초중반이신데, 두분이서 조그마한 사업장 운영중이시며 뭐 아파트도 여러채 월세수입받으시면서 경제적으로는 어려움이 전혀없습니다. 이거 정말 자존심상하는 일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정말 큰데, 그 여친 어머니는 여친이 펑펑울고 죽을만큼 괴로워해도 쳐다봐주지도 않고 버티기 모드라고 하네요.. 저나름대로의 계획 + 저희 부모님 바램상 늦어도 내년말에는 결혼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싶은데 이정도 반대 무릎쓰고 결혼하신분들 있으실까요?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하 정말 답답한 맘에 처음 글남겨봅니다.
저는 전문직이고 여자친구는 그냥 회사원인데 이제 슬슬 결혼 얘기가 나오려고 하는 찰나, 여친 어머니가 저희 집안에 공직자도 없고 별볼일 없는 집안이라는 식으로 반대를 하신다네요..
여친집은 부모님 은퇴전엔 잘나갓던거같고, 현재는 두분중한분이 사학연금받으시고 계시는거 외엔 딱히 수입이 없습니다 두분다 70넘으셨구요.
저희집은 부모님이 일찍결혼하셔서 아직 50대 초중반이신데, 두분이서 조그마한 사업장 운영중이시며 뭐 아파트도 여러채 월세수입받으시면서 경제적으로는 어려움이 전혀없습니다. 이거 정말 자존심상하는 일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정말 큰데, 그 여친 어머니는 여친이 펑펑울고 죽을만큼 괴로워해도 쳐다봐주지도 않고 버티기 모드라고 하네요.. 저나름대로의 계획 + 저희 부모님 바램상 늦어도 내년말에는 결혼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싶은데 이정도 반대 무릎쓰고 결혼하신분들 있으실까요?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하 정말 답답한 맘에 처음 글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