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알쏭달쏭합니다.
요즘은 왜이렇게 끝없이 다운되는걸까요..
출근>퇴근 일주일에 2-3회 운동 그외 집에서 휴식하며
게임이나 숙면.. 야간주는 출근>퇴근 휴무때 잠보충
한살 한살 먹으니 하루하루가 참 너무 짧네요
그냥 끝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가끔
아.. 그냥 오늘 죽어도 내일이 기대가 되지않네..
또 가끔은 출근길 통근버스에서 하.. 이대로
죽는다면 마음이 너무 후련할거같네.. 같은 엉뚱한 상상을 하네요
취미라도 가져보면 좋을까 싶어서 전통주에 관심있어 만들어보기도하고
몸에 영양분이 모자라서 그런가 싶어서 꾸준히 홍삼이랑 영양제도 충분히 챙겨먹고.. 잠이 부족해서 부정적일까 싶어서 잠도 충분히 자는데 요즘엔
잡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잠도 잘 안오네요
통장을봐도 한숨... 나이는 한살 한살 먹어가는데 사람구실도 똑바로 못하는거 같고.. 참 기분이 알쏭달쏭합니다..
무엇을해도 즐겁지가 않고 일을해도 뭔가 악착같이 하지도않고
이러면 안된다는생각에 저자신을 계속 꾸짖어보지만
며칠안가네요.. 참.. 내일이 기대가 되지않는다는게 허무하네요
인생이 참.. 너무 허무....합니다...
출근>퇴근 일주일에 2-3회 운동 그외 집에서 휴식하며
게임이나 숙면.. 야간주는 출근>퇴근 휴무때 잠보충
한살 한살 먹으니 하루하루가 참 너무 짧네요
그냥 끝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가끔
아.. 그냥 오늘 죽어도 내일이 기대가 되지않네..
또 가끔은 출근길 통근버스에서 하.. 이대로
죽는다면 마음이 너무 후련할거같네.. 같은 엉뚱한 상상을 하네요
취미라도 가져보면 좋을까 싶어서 전통주에 관심있어 만들어보기도하고
몸에 영양분이 모자라서 그런가 싶어서 꾸준히 홍삼이랑 영양제도 충분히 챙겨먹고.. 잠이 부족해서 부정적일까 싶어서 잠도 충분히 자는데 요즘엔
잡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잠도 잘 안오네요
통장을봐도 한숨... 나이는 한살 한살 먹어가는데 사람구실도 똑바로 못하는거 같고.. 참 기분이 알쏭달쏭합니다..
무엇을해도 즐겁지가 않고 일을해도 뭔가 악착같이 하지도않고
이러면 안된다는생각에 저자신을 계속 꾸짖어보지만
며칠안가네요.. 참.. 내일이 기대가 되지않는다는게 허무하네요
인생이 참.. 너무 허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