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답답해서 글한번써봅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오타나 띄어쓰기는 이해부탁드립니다 ㅠㅠ
저는 조그만한 회사를운영중입니다 아버지와 같이 아버지와 트러블도많고 직원들도 관리하기가 힘든데
저는 월급을 못받은지 약 3개월 + 이것저것하면 한 4~5천정도 됩니다
이번에 주식이랑 적금 등 만기되는시점에 차를 한대구입했는데 참 너무 눈치보입니다..직원들한테 회사돈으로
산것도 아니고 한대 괜히 직원들이보면 저거 일도 대충하면서 차는 저런거 타고다니네 할까바 심적으로 너무힘드네요 아버지도 차사는거 반대하시고 하셨지만 강행해서 돈한푼 안빌리고 제돈으로 다 해결했습니다.
저 회사도 가족회사라 어디서 x소 기업이라는 소리듣기싫어서 굉장히 복지도 잘해주고 잘챙겨주려고합니다
그래도 직원들 상여금 일년에 100프로 나가구요 직원들 아파트 33평 2채 3명씩 쓰고있습니다
근데도 계속 불만은 나오고...참 힘드네요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믿을사람 한명도없고 내가 부족하고 내가더 노력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힘드네요
포럼에 글올라올때마다 재밌는글도 많고 좋으신분들도 많은거같아 조금이라도 매번 좋은기운받아갑니다^^
푸념글이였습니다...
저는 조그만한 회사를운영중입니다 아버지와 같이 아버지와 트러블도많고 직원들도 관리하기가 힘든데
저는 월급을 못받은지 약 3개월 + 이것저것하면 한 4~5천정도 됩니다
이번에 주식이랑 적금 등 만기되는시점에 차를 한대구입했는데 참 너무 눈치보입니다..직원들한테 회사돈으로
산것도 아니고 한대 괜히 직원들이보면 저거 일도 대충하면서 차는 저런거 타고다니네 할까바 심적으로 너무힘드네요 아버지도 차사는거 반대하시고 하셨지만 강행해서 돈한푼 안빌리고 제돈으로 다 해결했습니다.
저 회사도 가족회사라 어디서 x소 기업이라는 소리듣기싫어서 굉장히 복지도 잘해주고 잘챙겨주려고합니다
그래도 직원들 상여금 일년에 100프로 나가구요 직원들 아파트 33평 2채 3명씩 쓰고있습니다
근데도 계속 불만은 나오고...참 힘드네요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믿을사람 한명도없고 내가 부족하고 내가더 노력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힘드네요
포럼에 글올라올때마다 재밌는글도 많고 좋으신분들도 많은거같아 조금이라도 매번 좋은기운받아갑니다^^
푸념글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