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건강하면 씻은 후에 안나더라구요. 관리잘하면 안 씻어도 아무 냄새 안나요.
근데 관리 못하면 진짜 상상을 초월한 냄새 납니다. 진짜 인간 상식을 뛰어넘는 냄새나요. 방안에 가득 풍기고, 뭐랄까 걸레짝을 다 썩은 생선에 가득 비비고 대변까지 잔뜩 묻혀 며칠을 푹 삭힌 냄새납니다. 몇번하다가 그냥 바로 꼬추죽어요.
그리고 상식을 뛰어넘는 냄새나면 관계 가지지 마세요. 냄새때문에 몇번 관계 하지도 않았는데, 제 고추에도 냄새배깁니다. 관계 끝날때 마다 3번씩 벅벅 씻었는데도 헤어지고 1년 넘게 제꺼에서도 똑같은 냄새 배였어요. 혼자 해피타임 가질때도 계속 제 고추에서도 냄새나서 오래 고생했던 기억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