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해외축구
프랑스 1부리그 뒤종에서 뛰고있는 권창훈 선수가 부상을 당했네요.
팀은 잔류에 성공했지만 마지막 라운드 경기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하여 월드컵 출전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국가대표에 좌우 윙을 책임져 주는 선수가 부상을 당하다니.. 아마 국대에서는 후보로 꼽히던 문선민 선수나 이승우 선수가 대체자원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권창훈 선수는 수원시절부터 친구의 지인이라 사석에서도 종종 만나서 참 인성도 좋고 더 잘됫으면하는 선수였는데.. 많이 안타깝네요
팀은 잔류에 성공했지만 마지막 라운드 경기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하여 월드컵 출전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국가대표에 좌우 윙을 책임져 주는 선수가 부상을 당하다니.. 아마 국대에서는 후보로 꼽히던 문선민 선수나 이승우 선수가 대체자원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권창훈 선수는 수원시절부터 친구의 지인이라 사석에서도 종종 만나서 참 인성도 좋고 더 잘됫으면하는 선수였는데.. 많이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