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제가 어지간해선 귀찮아서 글을 안 씁니다
어린이날인데 할짓도 없고 여자도 없고 딸이나 칠까?
이러고 오랜 고민 끝에 제 취향의 영상을 틀었습니다
이어폰을 귀에 꽃기 무섭게 남은 왼쪽 이어폰을 꽃으려는 순간 갑자기 신음소리가 리얼로 들리는 겁니다
뭐지? 영상을 보고 또 봐도 신음이 나올 구간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오빠 어~~오빠 소리가 들립니다
엄청난 소리였습니다
뭔가하고 모든 걸 내려놓고 신음소리의 근원을 파악하러 몸을 움직였습니다
와~~~ 옆집이더군요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문 안 닫고 옆방에서 떡치는 줄 알았습니다
중요한 건 딸 치려던 저는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참... 오늘 기분이 씁쓸하네요
저녁 시간인데 이래도 되는가 생각하는 것도 잠시 밖을 보니 사람들이 모이더니 떡치던 집의 배란다로 아저씨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습니다ㅋㅋㅋ
저만 잦 같았던 게 아니었어요
옆집 사람들 새로 이사왔나본데 참... 부럽네요
연속 두 번 했는지 신음이 20분 끊겼다 다시 나네요 ㅎㄷㄷ
어린이날인데 할짓도 없고 여자도 없고 딸이나 칠까?
이러고 오랜 고민 끝에 제 취향의 영상을 틀었습니다
이어폰을 귀에 꽃기 무섭게 남은 왼쪽 이어폰을 꽃으려는 순간 갑자기 신음소리가 리얼로 들리는 겁니다
뭐지? 영상을 보고 또 봐도 신음이 나올 구간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오빠 어~~오빠 소리가 들립니다
엄청난 소리였습니다
뭔가하고 모든 걸 내려놓고 신음소리의 근원을 파악하러 몸을 움직였습니다
와~~~ 옆집이더군요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문 안 닫고 옆방에서 떡치는 줄 알았습니다
중요한 건 딸 치려던 저는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참... 오늘 기분이 씁쓸하네요
저녁 시간인데 이래도 되는가 생각하는 것도 잠시 밖을 보니 사람들이 모이더니 떡치던 집의 배란다로 아저씨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습니다ㅋㅋㅋ
저만 잦 같았던 게 아니었어요
옆집 사람들 새로 이사왔나본데 참... 부럽네요
연속 두 번 했는지 신음이 20분 끊겼다 다시 나네요 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