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연애/결혼에 대해 한말씀 부탁드릴께요~
전여친이 헤어지고 2년만에 연락오더니 뭐 갑자기뭐 잘지내냐 그러길래 잘지낸다 이러고 연락을씹었죠..뭐 어치피 다시만나면 힘들꺼아니까
몇일뒤 만나자고 연락이다시와서 솔직히 보고싶은 마음도 있고 아직 마음이 못잊것도 있고 다시연락한다는데 그친구입장에서는 뭔가 큰결심이있던거니까요 자존심이 엄청쎈아이거든요.ㅋ
그래서 만난 그날부터 몇달 같이살다가 갑자기 일하고있는데 2년동안 혼자있어서 그런지 누가 옆에 있는게 불편하고 밥하는것도 신경써야되고 자기혼자도 감당안되고 회사일도 힘들고옆에 있는게 감당이 안된다내요
그래서 일힘들고 그러면 쉬운일 찾아서 해라 내가 도와줄테니까 그러니까 사람관계힘들게 만들어놨는데 그럼일하지말고 당분간 쉬어라 하니까 어쩌고 어쩌고 오빠 돈 받고 그런성격아닌거 알지안냐 어쩌고어쩌고 에휴
잡을려고 해도 계속 도돌이표고 해서 알았다 마음정리 되면 연락해라 하긴했는데..이건뭐 힘드내요
속마음은 웽?갑자기? 귀싸대기 후려맞은거 같더군요 속마음은 차리리 연락을하질말던가 혼자 추수리고 잘살고있는데 건드려놓고 지혼자 또정리해?
너만 일하고 직장생활하냐 직장인들 다힘든데 맞춰서 돈벌라고사는거지 그냥 싫음싫다던지 다시만나보니 마음이안간다고 하면 될것을 감성팔이짓을하내 이런생각이드내요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싶다가도 한편으론 괘씸하기도하고 정신이 혼미하내요 아직도 어리석은 남자인가봅니다 머리랑 마음이랑 따로놀고
이제 40인데 연애를 어디서 다시 시작할지도 막막하고 주변에서는 결혼보단 혼자가 편하다곤 하는데 혼자 방구석에서 드라마 영화 포럼구경 하는것도 이제 지겹내요.ㅋ
가족들눈치보는것도 이제 슬슬 지치고 결혼은 해야되는건가 고민입니다.
아씨라도 알아서 포럼 구경하는 낙으로 살고있습니다.^^
두서없더라고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형님들 조언한마디씩좀 부탁드릴깨요
몇일뒤 만나자고 연락이다시와서 솔직히 보고싶은 마음도 있고 아직 마음이 못잊것도 있고 다시연락한다는데 그친구입장에서는 뭔가 큰결심이있던거니까요 자존심이 엄청쎈아이거든요.ㅋ
그래서 만난 그날부터 몇달 같이살다가 갑자기 일하고있는데 2년동안 혼자있어서 그런지 누가 옆에 있는게 불편하고 밥하는것도 신경써야되고 자기혼자도 감당안되고 회사일도 힘들고옆에 있는게 감당이 안된다내요
그래서 일힘들고 그러면 쉬운일 찾아서 해라 내가 도와줄테니까 그러니까 사람관계힘들게 만들어놨는데 그럼일하지말고 당분간 쉬어라 하니까 어쩌고 어쩌고 오빠 돈 받고 그런성격아닌거 알지안냐 어쩌고어쩌고 에휴
잡을려고 해도 계속 도돌이표고 해서 알았다 마음정리 되면 연락해라 하긴했는데..이건뭐 힘드내요
속마음은 웽?갑자기? 귀싸대기 후려맞은거 같더군요 속마음은 차리리 연락을하질말던가 혼자 추수리고 잘살고있는데 건드려놓고 지혼자 또정리해?
너만 일하고 직장생활하냐 직장인들 다힘든데 맞춰서 돈벌라고사는거지 그냥 싫음싫다던지 다시만나보니 마음이안간다고 하면 될것을 감성팔이짓을하내 이런생각이드내요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싶다가도 한편으론 괘씸하기도하고 정신이 혼미하내요 아직도 어리석은 남자인가봅니다 머리랑 마음이랑 따로놀고
이제 40인데 연애를 어디서 다시 시작할지도 막막하고 주변에서는 결혼보단 혼자가 편하다곤 하는데 혼자 방구석에서 드라마 영화 포럼구경 하는것도 이제 지겹내요.ㅋ
가족들눈치보는것도 이제 슬슬 지치고 결혼은 해야되는건가 고민입니다.
아씨라도 알아서 포럼 구경하는 낙으로 살고있습니다.^^
두서없더라고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형님들 조언한마디씩좀 부탁드릴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