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드는 분이 생겼는데 고민중입니다
챔스기다리다 뭔가 새벽에 감수성 터져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ㅋㅋㅋㅋ
전 23이고 지인소개로 인턴 6개월을 하게 되었고 이제 2주뒤에 그만두게 되는데
두 달전부터 거의 매일 봤던 협력사 여직원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관심사가 같아서 잠깐 얘기하다보니깐 뭔가 호감이 가기 시작했고
마스크사기일지는 몰라도 제 눈에 눈매가 정말 매력적이고 웃으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끌려버렸습니다
제 착각일 수 도 있겠지만 유독 저랑 있으실 때 말도 많이하시고 그런게 있던거 같습니다
먼저 말도 자주 걸어주시고
뭔가 호감을 표시하면 반응이 나쁘지 않을 꺼같은 느낌이 들긴하는데
저희 회사가 어쩃든 을의 위치에 있는 외주 업체여서 따로 둘이서만 조용히 얘기하거나 그런 시간이 따로 안나네요
그렇다고 주변분들 있을 때 대놓고 번호를 물어보기도 애매해서 매우 고민됩니다
거기다 전 인턴 끝나면 취준생이 되는거고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 이 상황에서 상대방이 저한테 매력을 느낄 수 있을까.. 싶어서 자신감이 사라지기도 하네요
상대방은 저보다 4살 많으신데 일이 아니라 사적으로 만나게되면 저같이 어리고 능력없는 남자를 거들떠보기나 할까
혹시나 까였다가 회사에 소문이나면 어쩔까 그리고 그게 지인분 귀에 들어가게 될까 아무튼 엄청 뒤까지 별 생각을 다하게 되네요
여러분이라면 빠꾸없이 대시 해보실껀가요?
제 계획은 일전에 사적으로 좋은 정보를 알려주신게 있어서 기프티콘 핑계로 번호를 받아내서 연락해보고 퇴사 전에 대시를 해보거나
아니면 그냥 퇴사 거의 직전 날에 혼자 오시는날 있으신날, 빠꾸없이 주차장에 가서 물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곱게 취준이나 해야할까요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복잡해지네요
전 23이고 지인소개로 인턴 6개월을 하게 되었고 이제 2주뒤에 그만두게 되는데
두 달전부터 거의 매일 봤던 협력사 여직원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관심사가 같아서 잠깐 얘기하다보니깐 뭔가 호감이 가기 시작했고
마스크사기일지는 몰라도 제 눈에 눈매가 정말 매력적이고 웃으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끌려버렸습니다
제 착각일 수 도 있겠지만 유독 저랑 있으실 때 말도 많이하시고 그런게 있던거 같습니다
먼저 말도 자주 걸어주시고
뭔가 호감을 표시하면 반응이 나쁘지 않을 꺼같은 느낌이 들긴하는데
저희 회사가 어쩃든 을의 위치에 있는 외주 업체여서 따로 둘이서만 조용히 얘기하거나 그런 시간이 따로 안나네요
그렇다고 주변분들 있을 때 대놓고 번호를 물어보기도 애매해서 매우 고민됩니다
거기다 전 인턴 끝나면 취준생이 되는거고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 이 상황에서 상대방이 저한테 매력을 느낄 수 있을까.. 싶어서 자신감이 사라지기도 하네요
상대방은 저보다 4살 많으신데 일이 아니라 사적으로 만나게되면 저같이 어리고 능력없는 남자를 거들떠보기나 할까
혹시나 까였다가 회사에 소문이나면 어쩔까 그리고 그게 지인분 귀에 들어가게 될까 아무튼 엄청 뒤까지 별 생각을 다하게 되네요
여러분이라면 빠꾸없이 대시 해보실껀가요?
제 계획은 일전에 사적으로 좋은 정보를 알려주신게 있어서 기프티콘 핑계로 번호를 받아내서 연락해보고 퇴사 전에 대시를 해보거나
아니면 그냥 퇴사 거의 직전 날에 혼자 오시는날 있으신날, 빠꾸없이 주차장에 가서 물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곱게 취준이나 해야할까요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복잡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