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이러는건 내가 너무 가벼운 취급을 당하는것 같아 부담스럽고 싫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 해보세요. 워낙 흉흉한 사건, 사고도 많고 사람 믿기 힘든 세상이지만 사람 마음이 모두가 같지 않고 알길이 없으니 충분히 대화해보고 그때도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시작하지 않으시면 될것 같네요.
만나서 일주일만에 결혼하는 세상인대요 생각하기 나름이지만요.그분 성격도 모르고 글쓴분 성격도 모르고 해서 이것이 맞다라고 정의는 내려드릴수 없지만 만약에 여행을 가자해서 마음에 안내키셨다면 조금더 서로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난 다음에 가자라고 하는것이 어느정도 이해가능 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