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우선 저는 27살 여자친구는 25살입니다. 100일정도 만난상태이고 저는 27살먹고 여자친구가 첫 여자친구이고 첫경험 상대입니다. 여자친구는 객관적으로 얼굴이 이쁘장해서 연애경험도 많고 당연히 제가 처음이 아닙니다. 하지만 물론 저는 그것을 알고있고 여자친구에게도 내가 처음이였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을 품어본적 없고 지금상황을 만족하며 좋게 잘 만나고있습니다. 연락을 한두달 정도 했고 연락 하고지내고 처음 만난날 술마시고 잤습니다 그리고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번에 한번은 술마시고 언제가 첫경험이냐 이런얘기가 오갔는데 저는 쪽팔린마음에 20살에 처음해봤다라고 거짓말을 하였고 여자친구도 20살에 처음 해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번에 술을 서로 어느정도 취하고 관계중에 저도 술에 취해서 전남친보다 나랑하는게 좋아? 라고 물어봤는데 제가 더 흥분하라고 한 말인거 아는데 전남친이 더 잘하는데? 더 쌔게해봐 라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상황이 진지하지않고 서로 흥분하게하려고 한말이라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그후로 제가 그런얘기를 하면 더 흥분하는거로 착각한거같은데 어제는 술취해서 관계중에 여자친구가 쌀거같다고해서 싸고싶으면 싸도된다 라고했는데 그건싫다해서 그럼 싸본적 있냐고 저도 물어본게 잘못이지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많이 취해서 또 저 흥분하라고 한 말인건 알지만 정말실제로 있던일인건 맞는거같은데 20살때 섹파랑 5번정도 잠자리를 가졌는데 그남자가 너무잘해서 분수를 뿜었다고 말하더라구여.. 저 흥분하라고 오빠보다 걔가 더 크고 더 잘했어 더 쌔게박아줘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그런게 저를 흥분하게 해주려고 한 말이지만 그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않고 하루이틀이 지나도 계속 머리속에 남아서 그생각밖에안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위에서 말한거처럼 저는 여자친구의 처음이 저이길 바라는것도아니고 전남친들과 그때당시에 서로 사랑해서 충분히 잤어도 당연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었는데 물론 5년전 20살때 얘기지만 섹파까지 있었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미치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너무 좋아해서 헤어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헤어져라라는 답변 말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