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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가 있었을리 없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병이 있으셔서 미친놈처럼 의심하고 집착했던게 아니라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그랬다면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불안정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야 봐봐." 라는 액션정도는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은, 실제 그러한 사실이 없었어도 헤어지고 싶은데 마침 잘됐다고 생각해서 냅둔 경우와 들켜서 나쁜년으로 헤어질바에는 남친을 이상한놈으로 만들고 헤어지려는 정신승리 같네요.
왜냐하면 '증거'는 아직 없으니까요.
글쓴이는 이렇게 고민하고 있을텐데 여자는 더 신나가지고 맘편하게 이남자 저남자 연락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하면 그런 사람들을 해킹해서 혼내줘야 한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그랬다면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불안정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야 봐봐." 라는 액션정도는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은, 실제 그러한 사실이 없었어도 헤어지고 싶은데 마침 잘됐다고 생각해서 냅둔 경우와 들켜서 나쁜년으로 헤어질바에는 남친을 이상한놈으로 만들고 헤어지려는 정신승리 같네요.
왜냐하면 '증거'는 아직 없으니까요.
글쓴이는 이렇게 고민하고 있을텐데 여자는 더 신나가지고 맘편하게 이남자 저남자 연락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하면 그런 사람들을 해킹해서 혼내줘야 한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작성자분이랑 비슷한 경험한 사람입니다. 한달전까지 5년된 장거리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만나러 간다길래 중간에 영상통화를 거니 죽어도 안받다가 모텔옆에서 받더군요..친구가 여자인거 인증해달라니까 죽어도 안하길래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꽃신도 신켜주고 청춘인 20대의 절반을 함께 보냇는데 다 한순간이더군요. 취준생이라 많이 힘든데 그렇게되니 정말 많이 힘들어서 골골앓다가 입원까지도 했엇습니다. 지난 지금 느끼는거지만 뭐라도 하십쇼. 아직 대학생이니 게임에 미치던 대외활동 동아리 운동 하물며 공부던 뭐라도 하면서 생각을 너지않게끔 하십쇼. 술은 좋지않아요. 저는 한달동안 미친듯이 공부만 했습니다. 병원에서도 퇴원해서도...한달을 그렇게 지내고 나니까 마음이 덜 아프더라구요.. 다시사귈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한번깨진 신뢰는 사랑하는감정보다 의심이 먼저 찾아올꺼에요

사실 여기에 있는 모두들은 현자(?)이시니 답을 다 알고 있고
혹시는 본인도 이미 방법은 아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몸이 그렇게 안되는 것.....
그런게 '경험'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정답은 없지만 본인이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미친 듯이 매달려도 보는거죠
현자분들이 헤어지는 건 뻔한 결말이라구요?
네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누구말을 듣고 그럴 것이다 보다는
본인이 겪고 한 번더 헤어저 보는 것도 앞으로 더
좋은 인연에 가장 글쓴이다운 방법론을 찾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경험 삼아 한 번 매달려도 보고 한 번 더 같은 이유로 헤어져 보라'라고 말하고 싶네여
어릴 때 무수한 감정경험을 해봐야 미래에 나다운 연애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혹시는 본인도 이미 방법은 아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몸이 그렇게 안되는 것.....
그런게 '경험'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정답은 없지만 본인이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미친 듯이 매달려도 보는거죠
현자분들이 헤어지는 건 뻔한 결말이라구요?
네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누구말을 듣고 그럴 것이다 보다는
본인이 겪고 한 번더 헤어저 보는 것도 앞으로 더
좋은 인연에 가장 글쓴이다운 방법론을 찾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경험 삼아 한 번 매달려도 보고 한 번 더 같은 이유로 헤어져 보라'라고 말하고 싶네여
어릴 때 무수한 감정경험을 해봐야 미래에 나다운 연애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