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 님들 여자 문제 고민좀요..
저는 올해 28입니다.. 여자친구는 34입니다
여자친구와는 2년 만났고
만난지 1년째 쯤 결혼을 준비중에 집사고 하여 미리 합친 상황에
여자친구의 과거 성매매로 처벌 받은 내용을 확인 하게 되었고
진실을 들어보니
27살때 노래방 도우미를 하였고 그때 2차까지 나가는 도우미 였고
2년정도 일했다 하고 2차는 20회 이하로 나갔다 합니다.
그쯤 단속에 적발되어 처벌 받았다 하고 이후로 2차는 나간적 없다하고
당시 남자 실장?과 2년간 동거를 하였다는 것 까지 이실직고하여
알게됬습니다.
당연히 결혼은 자연스례 미루어졌고 1년동안 한순간도 이여자 과거를
잊지못하고 힘들어 하지만 헤어질수 없는 제 자신이 진짜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몇번을 헤어지려 하였지만 결과는
제가 다시 돌아오는식 이였고 이여자는 본인의 그 과거 때문에
제게 약점 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그녀가 제게
더 잘해주고 헌신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저보고 그만두자고
할정도로 ...
마침 오늘도 대판 싸웠습니다.
헤어지기로 하였고 월요일날 집을 나가겠다 합니다.
또..미련이 생깁니다... 저 대체 왜이럴까요... 머리는 헤어져라 인데
왜 ...자꾸 이럴까요.....
여자친구와는 2년 만났고
만난지 1년째 쯤 결혼을 준비중에 집사고 하여 미리 합친 상황에
여자친구의 과거 성매매로 처벌 받은 내용을 확인 하게 되었고
진실을 들어보니
27살때 노래방 도우미를 하였고 그때 2차까지 나가는 도우미 였고
2년정도 일했다 하고 2차는 20회 이하로 나갔다 합니다.
그쯤 단속에 적발되어 처벌 받았다 하고 이후로 2차는 나간적 없다하고
당시 남자 실장?과 2년간 동거를 하였다는 것 까지 이실직고하여
알게됬습니다.
당연히 결혼은 자연스례 미루어졌고 1년동안 한순간도 이여자 과거를
잊지못하고 힘들어 하지만 헤어질수 없는 제 자신이 진짜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몇번을 헤어지려 하였지만 결과는
제가 다시 돌아오는식 이였고 이여자는 본인의 그 과거 때문에
제게 약점 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그녀가 제게
더 잘해주고 헌신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저보고 그만두자고
할정도로 ...
마침 오늘도 대판 싸웠습니다.
헤어지기로 하였고 월요일날 집을 나가겠다 합니다.
또..미련이 생깁니다... 저 대체 왜이럴까요... 머리는 헤어져라 인데
왜 ...자꾸 이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