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 올렸던 재력있는 여친느님 얘기 후기입니다.ㅎㅎㅎ
여친느님과 진지하게 얘기 하고 집에 배웅하던길에 생긴일 입니다 ! ㅎㅎ
(2일전이네요 ㅎㅎ..... 아직도 글쓰는데 너무나도 긴장됩니다 ㅎㅎ)
평소대로 집에 배웅하던 길에 아버님 긴급 방문에 ... ㅎㅎㅎㅎㅎ
빼도박도 못한 상황 이었습니다 ㅎㅎ
여친님 가슴은 제 오른팔에 혼연일체 였고.. 아버님은 그 모습을 바로 보신상황이죠 ㅎ
저는 지나가시는 아저씨이신가보다 하고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들리는말
"딸 남자친구 생겼다더니 이분이야 ?"
하시는데 그저 1000년된 고목에 빙의된 느낌 ...
아....아버님 안녕하십니까 !! 하고 폴더인사 드리니까 여친느님은 오빠 왜그래 이러는데
안그럴 수 있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님이 허허허허 하시면서
"자네가 내 딸 만나는 사람이구먼 나중에 따로 만나 소주한잔하세 나는 듬직~하니 마음에 드는구먼 "
하시면서 명함달라고 하시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떨리드라구요
(저는 군생활 당시 60트럭에 오른팔에 상해를 입어 수전증이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이
"왜이리 손을 떨어 허허 나도 그랬지 " 하시면서 명함 받으시고 손목잡으시더라구요
"내 딸이 믿고 만날사람이면 듬직할 것 같다고 생각은 했지만 너무 듬직하구먼 맘에들어 허허 " 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곰인가 ...벽인가 싶을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감 때문일까요
아 넵 ! 손에 물을 안대겠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행복하게 하겠습니다 !!! 하고 헛소리 하니
"나는 아직 허락할 생각없네 나중에 준비하고 오시게 "라는 말씀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나중 얘길들어보니고위직 공무원이시더라구요 4급...공무원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호탕하시고 우리 부모님께도 잘하는 여친느님이시며, 저는 닥치고 돌진하려고 합니다 !!!!!!!!!!!!!!!!!!
어머님은 아직 못뵌 상황이지만 아버님 께서 하시는 말씀을 보고 진로방향 잡았습니다.
많은분들께서도 걱정섞인 조언많이 해주셨고, 쓴소리도 많이 해주셨지만 이 여자 아니면 앞으로 여자만날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나이차이는 3살밖에 안나지만 여친느님생각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생각될 정도로
좋고 너무 사랑합니다 ^^
결혼까지 노빠꾸 돌진하려합니다 ^^
(2일전이네요 ㅎㅎ..... 아직도 글쓰는데 너무나도 긴장됩니다 ㅎㅎ)
평소대로 집에 배웅하던 길에 아버님 긴급 방문에 ... ㅎㅎㅎㅎㅎ
빼도박도 못한 상황 이었습니다 ㅎㅎ
여친님 가슴은 제 오른팔에 혼연일체 였고.. 아버님은 그 모습을 바로 보신상황이죠 ㅎ
저는 지나가시는 아저씨이신가보다 하고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들리는말
"딸 남자친구 생겼다더니 이분이야 ?"
하시는데 그저 1000년된 고목에 빙의된 느낌 ...
아....아버님 안녕하십니까 !! 하고 폴더인사 드리니까 여친느님은 오빠 왜그래 이러는데
안그럴 수 있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님이 허허허허 하시면서
"자네가 내 딸 만나는 사람이구먼 나중에 따로 만나 소주한잔하세 나는 듬직~하니 마음에 드는구먼 "
하시면서 명함달라고 하시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떨리드라구요
(저는 군생활 당시 60트럭에 오른팔에 상해를 입어 수전증이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이
"왜이리 손을 떨어 허허 나도 그랬지 " 하시면서 명함 받으시고 손목잡으시더라구요
"내 딸이 믿고 만날사람이면 듬직할 것 같다고 생각은 했지만 너무 듬직하구먼 맘에들어 허허 " 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곰인가 ...벽인가 싶을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감 때문일까요
아 넵 ! 손에 물을 안대겠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행복하게 하겠습니다 !!! 하고 헛소리 하니
"나는 아직 허락할 생각없네 나중에 준비하고 오시게 "라는 말씀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나중 얘길들어보니고위직 공무원이시더라구요 4급...공무원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호탕하시고 우리 부모님께도 잘하는 여친느님이시며, 저는 닥치고 돌진하려고 합니다 !!!!!!!!!!!!!!!!!!
어머님은 아직 못뵌 상황이지만 아버님 께서 하시는 말씀을 보고 진로방향 잡았습니다.
많은분들께서도 걱정섞인 조언많이 해주셨고, 쓴소리도 많이 해주셨지만 이 여자 아니면 앞으로 여자만날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나이차이는 3살밖에 안나지만 여친느님생각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생각될 정도로
좋고 너무 사랑합니다 ^^
결혼까지 노빠꾸 돌진하려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