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고민 도와주세요
제가 공고 공대트리탔는데여 마지막 여친은 3년전이 마지막입니다. (공고 공대 다녀도 여친있는 친구들 많아서.. 사실은 핑계입니다)
제 주위 친구들은 남친 여친 잘만나고 다니고 없는 친구들은 안사귄다고 말할정도로 자존감이 높게 형성 되어있는거같습니다.
그중에 친한 친구는 술김에 그런건지 몰라도 운이 좋았다고하드라구요..전여친이 외모가좀 됐었거든요. 이런 저런말들 행동들 너무 신경 많이쓰고 소심해집니다
최근 들어서부터 많은 이유들로 인해서 우울한기분도들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고 흔히들 말씀하시는 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나는 왜 여자친구가없지, 나는 왜 잘하는게없지, 난 못나보여 같은 생각이 들면서 우울해지곤합니다 ㅠㅠ
친구들이 여자친구 사귀는거보면 부럽고 난 뭘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타일을 갖추고 꾸미고싶어도 사람들이 잘생기지도않았으면서 왜 꾸밀까라는 시선을 보일까봐 두렵습니다
글자체가 너무 우울하네요 죄송합니다 저도 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줄 몰랐습니다
너무 우울하고 자존감이 떨어진거같아서 여기는 좋으신 인생선배님들 많으니까 고민한번 풀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주위 친구들은 남친 여친 잘만나고 다니고 없는 친구들은 안사귄다고 말할정도로 자존감이 높게 형성 되어있는거같습니다.
그중에 친한 친구는 술김에 그런건지 몰라도 운이 좋았다고하드라구요..전여친이 외모가좀 됐었거든요. 이런 저런말들 행동들 너무 신경 많이쓰고 소심해집니다
최근 들어서부터 많은 이유들로 인해서 우울한기분도들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고 흔히들 말씀하시는 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나는 왜 여자친구가없지, 나는 왜 잘하는게없지, 난 못나보여 같은 생각이 들면서 우울해지곤합니다 ㅠㅠ
친구들이 여자친구 사귀는거보면 부럽고 난 뭘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타일을 갖추고 꾸미고싶어도 사람들이 잘생기지도않았으면서 왜 꾸밀까라는 시선을 보일까봐 두렵습니다
글자체가 너무 우울하네요 죄송합니다 저도 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줄 몰랐습니다
너무 우울하고 자존감이 떨어진거같아서 여기는 좋으신 인생선배님들 많으니까 고민한번 풀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