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아다
안녕하세요 저는 학생시절부터 못생겼다는 소리 한번도 안듣고 잘생겼다는 소리도 듣고 여사친들도 많은 편 이였는데요 군대 다녀오고 연락하던 여자들 제가 연락 무시한것도 있고,, 그냥 주변의 여자들 연락 일도 안돼요 제가 키는 173이고 몸도 좋은편입니다,,자기관리 하는걸 좋아해서 근데 요즘 너무 외롭습니다,, 살면서 어릴때부터 자기관리하면서 공부 등등,, 외롭진 않았는데 이제 나이 먹으니 너무 외롭습니다,, 혹하나 가끔 돌아버리면 자위도 2~3번치고 분의 안차면 막 혼자 끙끙거리고 돈내고 할까 고민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