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상한 고민이 생겼어요
한 달 전부턴가 야동을 봐도 욕구를 풀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그곳에 문제가 생겨서 안서거나 그런게 아니라 영상을 보면 본능적으로 잘 서있는데 치기가 너무 귀찮다고 해야되나..ㅋㅋㅋ 뭔가 웃기긴 한데 그래서 안 한지 한 달? 정도 된거같아요. 제가 보는 야동 스타일이 하드한거보단 평범한? 일반적인? 장르를 봅니다. 기준은 애매하지만.. 그래서 평소에 보는게 거의 다 비슷한 스토리다보니까 질려서 그런건지 자극이 별로 안오네요,, 안 보던 장르를 보면 좀 달라질까요??
어떤 장르를 봐야할지 참..
그곳에 문제가 생겨서 안서거나 그런게 아니라 영상을 보면 본능적으로 잘 서있는데 치기가 너무 귀찮다고 해야되나..ㅋㅋㅋ 뭔가 웃기긴 한데 그래서 안 한지 한 달? 정도 된거같아요. 제가 보는 야동 스타일이 하드한거보단 평범한? 일반적인? 장르를 봅니다. 기준은 애매하지만.. 그래서 평소에 보는게 거의 다 비슷한 스토리다보니까 질려서 그런건지 자극이 별로 안오네요,, 안 보던 장르를 보면 좀 달라질까요??
어떤 장르를 봐야할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