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느님은 부유한집안이고 저는 그렇지않아서
주 1회 내지 2회 가량 관계 맺는중입니다...
만난지는 이제 3년차이고, 여친느님은 제 거시기가 만족되시는지 다행이지만
가끔 노콘질싸를 원합니다.
그런데 제가 순진하게 사회생활을 하다 사기를 당한적이 있어 여유로운 생활은 아닙니다.
대출사기를 당해 지금도 갚아나가는 상황입니다.
그마저도 이제 마무리 단계이지만, 자존감이 워낙 바닥을 찍었다가 중간지점에 왔다
생각을 했는데 결혼...? 이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다시 하향선을 타는 자존감에
여기에 넋두리 남겨봅니다 .
저 혼자 자존감이 바닥을 친다고 여친느님한테도 그럴일은 없는건가요
사실 제 수입도 적은편은 아닙니다만 ... 여친느님 급여+ 용돈 합치니 비슷해서 ...
조금 .....아니 많이 부족하다 생각이 되서요 ...
서로 좋아하는마음만으로는 앞으로의 생활이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요
만난지는 이제 3년차이고, 여친느님은 제 거시기가 만족되시는지 다행이지만
가끔 노콘질싸를 원합니다.
그런데 제가 순진하게 사회생활을 하다 사기를 당한적이 있어 여유로운 생활은 아닙니다.
대출사기를 당해 지금도 갚아나가는 상황입니다.
그마저도 이제 마무리 단계이지만, 자존감이 워낙 바닥을 찍었다가 중간지점에 왔다
생각을 했는데 결혼...? 이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다시 하향선을 타는 자존감에
여기에 넋두리 남겨봅니다 .
저 혼자 자존감이 바닥을 친다고 여친느님한테도 그럴일은 없는건가요
사실 제 수입도 적은편은 아닙니다만 ... 여친느님 급여+ 용돈 합치니 비슷해서 ...
조금 .....아니 많이 부족하다 생각이 되서요 ...
서로 좋아하는마음만으로는 앞으로의 생활이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