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만났었던 kbj??(4년전 일 입니다)...(1)
어느덧 나이가 차서 20대 후반을 바라보고 있는 한 청년 입니다.
물론,, 여기 계시는 많은 분들에 비하면 샛파랗게 어리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후기 글 많이 읽으면서 재밌는 것도 많고 흥미로운 것도 많아서,, 제 썰도 좀 풀어볼까 합니다.
제 썰을 특히나 여기서 풀고 싶은 이유는.. 제가 만났던 여성의 영상이 여기서 우연하게 보게 됐네요 (kbj 게시판에 올라가 있슴다,,하하) 누군지는 반응 보고 밝혀도 되면 밝힐까 말까 합니다.
글 제주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나,, 천천히 적어볼까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약 4년 정도 전이니까 .. 약 2017년에서 2018년으로 넘어가는 뭐 그런 아주 오래전 일 입니다.
저는 그때 당시에 뭔놈의 깡이었는지.. 술 먹으러 나가는 족족 거의 80퍼 넘는 타율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나름 예전에는 인기가 있었죠.. 지금은 본업과 여친 때문에 열심히 현생 사는 중입니다.
아무튼,, 그때 당시 제일 핫하던 클럽이(물론 제 기준,,) 강메였습니다. 강남 메이드라고 신사역 옆에 있는 겁니다.
매번 그랬듯, 봉알 친구(남자)와 둘이 테이블을 잡고 놀고 있었는데 친구가 여자 한명을 물어오더라고요.
별로 예쁘지도 않아서 그려려니 했는데,, 그 여자분이 데려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사실 엄청 예쁜건 아니고.. 중상정도? 같이 술먹고 춤추고 놀고 했습니다.
들어온지 2시간도 채 되지 않아 벌써 나가긴 아쉬웠었단 말입니다.
ㅋㅋ 적다보니 생각 났는데, 재밌었던건,, 여자애가 그때 당시에 참 도도했었는데
클럽에서 [예아예아예아~~] 하고 추임새 넣는 타이밍에 갑자기 그 추임새만 엄청 크게 소리 질러서 술 먹다가 뿜은 기억이 나네요.
각설하고,, 그 여자애랑 말을 좀 하다보니ㅋㅋ 개꿀인게 역삼역에 자취한다고 하더라고요?
오랜만에 텔 말고 자취방에서 재밌게 놀 생각에 친구한테 말해서 술도 다 냅두고..
아 양주는 한병 챙겼던거 같네요.. 원래 못들고 가게 해서 코트에 넣었슴다
택시타고 넷이서 그 여자애 집으로 바로 갔습니다.
집에 가보니 무슨 집에 조명이랑 마이크가 있어서 아프리카 티비 방송하는 친구인지 알았는데,, 팝콘일 줄이야..
아무튼 거기서 저희 넷은 술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쓰다보니 기네요.. 반응 좋으면 내일 더 쓸게요
물론,, 여기 계시는 많은 분들에 비하면 샛파랗게 어리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후기 글 많이 읽으면서 재밌는 것도 많고 흥미로운 것도 많아서,, 제 썰도 좀 풀어볼까 합니다.
제 썰을 특히나 여기서 풀고 싶은 이유는.. 제가 만났던 여성의 영상이 여기서 우연하게 보게 됐네요 (kbj 게시판에 올라가 있슴다,,하하) 누군지는 반응 보고 밝혀도 되면 밝힐까 말까 합니다.
글 제주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나,, 천천히 적어볼까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약 4년 정도 전이니까 .. 약 2017년에서 2018년으로 넘어가는 뭐 그런 아주 오래전 일 입니다.
저는 그때 당시에 뭔놈의 깡이었는지.. 술 먹으러 나가는 족족 거의 80퍼 넘는 타율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나름 예전에는 인기가 있었죠.. 지금은 본업과 여친 때문에 열심히 현생 사는 중입니다.
아무튼,, 그때 당시 제일 핫하던 클럽이(물론 제 기준,,) 강메였습니다. 강남 메이드라고 신사역 옆에 있는 겁니다.
매번 그랬듯, 봉알 친구(남자)와 둘이 테이블을 잡고 놀고 있었는데 친구가 여자 한명을 물어오더라고요.
별로 예쁘지도 않아서 그려려니 했는데,, 그 여자분이 데려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사실 엄청 예쁜건 아니고.. 중상정도? 같이 술먹고 춤추고 놀고 했습니다.
들어온지 2시간도 채 되지 않아 벌써 나가긴 아쉬웠었단 말입니다.
ㅋㅋ 적다보니 생각 났는데, 재밌었던건,, 여자애가 그때 당시에 참 도도했었는데
클럽에서 [예아예아예아~~] 하고 추임새 넣는 타이밍에 갑자기 그 추임새만 엄청 크게 소리 질러서 술 먹다가 뿜은 기억이 나네요.
각설하고,, 그 여자애랑 말을 좀 하다보니ㅋㅋ 개꿀인게 역삼역에 자취한다고 하더라고요?
오랜만에 텔 말고 자취방에서 재밌게 놀 생각에 친구한테 말해서 술도 다 냅두고..
아 양주는 한병 챙겼던거 같네요.. 원래 못들고 가게 해서 코트에 넣었슴다
택시타고 넷이서 그 여자애 집으로 바로 갔습니다.
집에 가보니 무슨 집에 조명이랑 마이크가 있어서 아프리카 티비 방송하는 친구인지 알았는데,, 팝콘일 줄이야..
아무튼 거기서 저희 넷은 술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쓰다보니 기네요.. 반응 좋으면 내일 더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