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세탁소에서 혼쭐났습니다
생전 처음으로 이불 빨래할 겸 코인 세탁소 왔는데
주인은 안 계시고 혼자 빨래 돌리려고 엄청 낑낑거렸네요
카드단말기에 신용카드 넣으려고 하니까
알고 보니 코인세탁 전용 카드고
동전 교환기 만원넣으니 500원짜리 20개 쏟아져 나오네용ㅋㅋ
코스 설정법도 몰라서 10분 동안 삐질삐질 땀 흘렸습니다..
문득 진짜 아버님들 어머님들 가게에 키오스크 있으시면 가게 안들어가신다는데 이해가 조금 되었네요
젊은 저도 코인세탁기 처음 써보는데 당황했는데 부모님들은 더욱 어렵겠더라고요..
저 이후에 오시는 분들 조금이라도 어려워하시는거 보이면 도와드리고 있네용
혹시라도 주변에 아버님들 어머님들 어려워 하시는게 보이면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그 대상이 우리의 부모님일수도 있으니깐요!!
주인은 안 계시고 혼자 빨래 돌리려고 엄청 낑낑거렸네요
카드단말기에 신용카드 넣으려고 하니까
알고 보니 코인세탁 전용 카드고
동전 교환기 만원넣으니 500원짜리 20개 쏟아져 나오네용ㅋㅋ
코스 설정법도 몰라서 10분 동안 삐질삐질 땀 흘렸습니다..
문득 진짜 아버님들 어머님들 가게에 키오스크 있으시면 가게 안들어가신다는데 이해가 조금 되었네요
젊은 저도 코인세탁기 처음 써보는데 당황했는데 부모님들은 더욱 어렵겠더라고요..
저 이후에 오시는 분들 조금이라도 어려워하시는거 보이면 도와드리고 있네용
혹시라도 주변에 아버님들 어머님들 어려워 하시는게 보이면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그 대상이 우리의 부모님일수도 있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