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란 놈이 왔네요
2년정도 만난 여자친구와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잘맞는다고 생각했고 꼭 결혼까지 해야지 생각했는데 혼자만의 착각이었나봐요
12시간이 넘었는데 아직 아무것도 실감이 안나요
모든게 하기 싫고 귀찮아지네오..
잡기도 이젠 지쳐버린것 같아요 매번 떠나려고 하는 그녀를 붙잡은건 나였는데.. 이번엔 잡히지 않을 거라는걸 제가 그녀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체감하고 있나봐요.
죽고 싶네요. 난 왜 이것밖에 못해줘서 이렇게 소중한 사람이 마음 변하게 만들었는지, 왜 이렇게 재미없고 매력없어서 그녀를 즐겁고 행복하게 못해줬는지...
그냥 죽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잘맞는다고 생각했고 꼭 결혼까지 해야지 생각했는데 혼자만의 착각이었나봐요
12시간이 넘었는데 아직 아무것도 실감이 안나요
모든게 하기 싫고 귀찮아지네오..
잡기도 이젠 지쳐버린것 같아요 매번 떠나려고 하는 그녀를 붙잡은건 나였는데.. 이번엔 잡히지 않을 거라는걸 제가 그녀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체감하고 있나봐요.
죽고 싶네요. 난 왜 이것밖에 못해줘서 이렇게 소중한 사람이 마음 변하게 만들었는지, 왜 이렇게 재미없고 매력없어서 그녀를 즐겁고 행복하게 못해줬는지...
그냥 죽고 싶습니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