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타임 후기 글입니다
저번에 에브리타임에서 폰섹 했던 글을 썻던 사람입니다
만나기로 날짜를 잡았는데 여자가 부담이 됐었는지 취소를 하고 미안하다면서 차단을 하더라구요 좀 마음의 상처를 받았지만...다시 한번 폰섹을 구해봤습니다
저희 학교 게시판에는 남녀가 인증하는 게시판이 있는데 자지 보고 싶은 사람이라 글을 써놓고 기다리면 보고 싶어 하는 여자들이 찾아옵니다
궁금하다면서 보여달라고 하면 라인 주소를 주고 친구 추가를 하도록 합니다
최근 2주 동안 8명 정도의 여자가 연락이 왔고 사진을 보여주면 보통은 꼴린 상태로 오거나 아무 생각 없이 와도 기본적으로 오픈 마인드의 친구들이기 때문에 보고 꼴려들 합니다 자연스럽게 폰섹으로 유도합니다
대화 내용 캡처로 작성하였으나 수정하여 대화를 여러 부분 생략하여 글로 작성하였습니다.
여자:와 촉촉한거봐
나: 내자지로 너 클리 비비고 싶은데..ㅎㅎ
여자:ㅠㅠ꼴려 진짜 밑에 홍수남 ㅋㅋㅋㅋ
나: 그럼 내가 하라는 대로 해볼래? 뭐 입고 있어 지금?
여자:ㅋㅋㅋ그랭 나 위에는 티셔츠만 아래는 속옷
나: 완전 좋아 ㅎㅎ 손가락에 침 묻혀서 옷 위로 꼭지에 묻혀봐 ㅎㅎ 꼭지가 발딱 서게해서 옷 위로 드러나게....ㅎ
여자:너 진짜 전문가구나...? 폰섹으로 해줘 ㅠㅠ
45분 통화 후
여자:히히 덕분에 역대급 물기록 세우고 갑니다...^^고생했어 고마워 ㅎㅎ
전화를 하면서 여자를 최대한 꼴리게 만듭니다 보통 많이 해본 여자들은 신음소리도 잘 내면서 남자가 꼴리는 포인트를 잘 알기 때문에 금방 끝나지만 처음 해보거나 섹스에 익숙하지 못한 친구들은 신음소리 자체도 잘 못냅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친구들은 더더욱 그렇죠 힘들지만 최대한 야한 말들을 해주면서 하다 보면 본인들이 흥분해서 액 소리도 들려주면서 하다가 오르가즘 직전에는 신음을 내지릅니다 그럴 때 저도 같이 싸면서 같이 갔다고 하면 더 좋아합니다ㅋㅋㅋㅋ
제가 영상하나를 보내줬습니다
여자: 헐 미친거 아님?? 아니 나 공부해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18(욕설)미쳤냐??ㅡㅡ 개잘찍었네
나:초점 안 맞긴했는데 ㅎ 꼴려?
여자: 쫌..ㅎㅎ 너 지금 뭐해 아ㅜ 영상 몇번이나 돌려보는지 모르겠다 진짜 왤캐 꼴려?
나: 잘 찍었지 ㅎㅎ 쿠퍼액 나오는게 개 꼴리지 않아?
여자: 어떻게 껍질 벗기니까 저렇게 물이 딱 나와 엉 개 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보면서 자꾸 웃음나 너무 쩔어서
이 친구는 아직 아다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삽입 위주로 야한말을 해줘도 별로 느끼지 못하길래 클리 자극해준다는 말과 서로 영상통화하면서 자위하는걸 보여주면서 매일매일 1시간 정도 영상통화 해오다가 절 너무 하대 취급해서 잠시 밀당중입니다ㅋㅋ
사실 본인 가슴이 75F컵이라면서 사진 보내주고 영통으로 보는데 너무 크고 꼴리더라구요 만나고 싶었는데 끌려하면서도 고민하고 주도권 잡으려고 하길래 잠시 밀어냈습니다
다른 친구는 폰섹을 하자고 찾아온거라서 이미 오기전부터 꼴려있었습니다 대화하기도전에 통화를 걸고 하다가 잠시 제가 급한볼일이 생겨 갔다오니까 분위기가 깨졌다면서 화내길래 야외에서 했던 경험썰 풀어주면서 최대한 꼴리게 꼬드겼습니다
널 엎드리게 한다음에 너 엉덩이골에 내자지 비비면서 보지에 넣어줄듯 말듯 귀두만 넣었다가 빼면서 귓볼 깨물고 귓바퀴 햝으면서 뒷목선따라 아랫입술로 훑어주고 천천히 척추라인따라 뽀뽀 해주면서 키스마크 남기고 온몸에 솜털 솟게 만들겠다 라는 등의 말들을 해주니까 곧바로 가더라구요 보통 자신은 현타와서 곧바로 나가는데 너가 너무 잘해서 꼴린다 더 이야기해달래서 해주자 혼자 한번 더 오르가즘 느끼더라구요ㅋㅋㅋ 거의 2시간 가까이 통화를 했습니다 그 댓가로 사진 몇장도 받아보고ㅋㅋㅋㅋ 이 친구가 만나자고 했는데 서로 나이 까보니까 나이 차이가 좀 나서 만나는건 서로 거부했습니다ㅋㅋㅋㅋ
그밖에 여자가 고속 버스 안에서 제가 하는 말 듣고 혼자 하던 경우도 있었고
새벽 4시 쯤에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하던 여자가 화장실에서 혼자 만지는 모습을 찍어서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아직 취준생인데 슬슬 면접도 다가오고 해서 많이 즐기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나중에 썰들을 모아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만나기로 날짜를 잡았는데 여자가 부담이 됐었는지 취소를 하고 미안하다면서 차단을 하더라구요 좀 마음의 상처를 받았지만...다시 한번 폰섹을 구해봤습니다
저희 학교 게시판에는 남녀가 인증하는 게시판이 있는데 자지 보고 싶은 사람이라 글을 써놓고 기다리면 보고 싶어 하는 여자들이 찾아옵니다
궁금하다면서 보여달라고 하면 라인 주소를 주고 친구 추가를 하도록 합니다
최근 2주 동안 8명 정도의 여자가 연락이 왔고 사진을 보여주면 보통은 꼴린 상태로 오거나 아무 생각 없이 와도 기본적으로 오픈 마인드의 친구들이기 때문에 보고 꼴려들 합니다 자연스럽게 폰섹으로 유도합니다
대화 내용 캡처로 작성하였으나 수정하여 대화를 여러 부분 생략하여 글로 작성하였습니다.
여자:와 촉촉한거봐
나: 내자지로 너 클리 비비고 싶은데..ㅎㅎ
여자:ㅠㅠ꼴려 진짜 밑에 홍수남 ㅋㅋㅋㅋ
나: 그럼 내가 하라는 대로 해볼래? 뭐 입고 있어 지금?
여자:ㅋㅋㅋ그랭 나 위에는 티셔츠만 아래는 속옷
나: 완전 좋아 ㅎㅎ 손가락에 침 묻혀서 옷 위로 꼭지에 묻혀봐 ㅎㅎ 꼭지가 발딱 서게해서 옷 위로 드러나게....ㅎ
여자:너 진짜 전문가구나...? 폰섹으로 해줘 ㅠㅠ
45분 통화 후
여자:히히 덕분에 역대급 물기록 세우고 갑니다...^^고생했어 고마워 ㅎㅎ
전화를 하면서 여자를 최대한 꼴리게 만듭니다 보통 많이 해본 여자들은 신음소리도 잘 내면서 남자가 꼴리는 포인트를 잘 알기 때문에 금방 끝나지만 처음 해보거나 섹스에 익숙하지 못한 친구들은 신음소리 자체도 잘 못냅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친구들은 더더욱 그렇죠 힘들지만 최대한 야한 말들을 해주면서 하다 보면 본인들이 흥분해서 액 소리도 들려주면서 하다가 오르가즘 직전에는 신음을 내지릅니다 그럴 때 저도 같이 싸면서 같이 갔다고 하면 더 좋아합니다ㅋㅋㅋㅋ
제가 영상하나를 보내줬습니다
여자: 헐 미친거 아님?? 아니 나 공부해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18(욕설)미쳤냐??ㅡㅡ 개잘찍었네
나:초점 안 맞긴했는데 ㅎ 꼴려?
여자: 쫌..ㅎㅎ 너 지금 뭐해 아ㅜ 영상 몇번이나 돌려보는지 모르겠다 진짜 왤캐 꼴려?
나: 잘 찍었지 ㅎㅎ 쿠퍼액 나오는게 개 꼴리지 않아?
여자: 어떻게 껍질 벗기니까 저렇게 물이 딱 나와 엉 개 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보면서 자꾸 웃음나 너무 쩔어서
이 친구는 아직 아다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삽입 위주로 야한말을 해줘도 별로 느끼지 못하길래 클리 자극해준다는 말과 서로 영상통화하면서 자위하는걸 보여주면서 매일매일 1시간 정도 영상통화 해오다가 절 너무 하대 취급해서 잠시 밀당중입니다ㅋㅋ
사실 본인 가슴이 75F컵이라면서 사진 보내주고 영통으로 보는데 너무 크고 꼴리더라구요 만나고 싶었는데 끌려하면서도 고민하고 주도권 잡으려고 하길래 잠시 밀어냈습니다
다른 친구는 폰섹을 하자고 찾아온거라서 이미 오기전부터 꼴려있었습니다 대화하기도전에 통화를 걸고 하다가 잠시 제가 급한볼일이 생겨 갔다오니까 분위기가 깨졌다면서 화내길래 야외에서 했던 경험썰 풀어주면서 최대한 꼴리게 꼬드겼습니다
널 엎드리게 한다음에 너 엉덩이골에 내자지 비비면서 보지에 넣어줄듯 말듯 귀두만 넣었다가 빼면서 귓볼 깨물고 귓바퀴 햝으면서 뒷목선따라 아랫입술로 훑어주고 천천히 척추라인따라 뽀뽀 해주면서 키스마크 남기고 온몸에 솜털 솟게 만들겠다 라는 등의 말들을 해주니까 곧바로 가더라구요 보통 자신은 현타와서 곧바로 나가는데 너가 너무 잘해서 꼴린다 더 이야기해달래서 해주자 혼자 한번 더 오르가즘 느끼더라구요ㅋㅋㅋ 거의 2시간 가까이 통화를 했습니다 그 댓가로 사진 몇장도 받아보고ㅋㅋㅋㅋ 이 친구가 만나자고 했는데 서로 나이 까보니까 나이 차이가 좀 나서 만나는건 서로 거부했습니다ㅋㅋㅋㅋ
그밖에 여자가 고속 버스 안에서 제가 하는 말 듣고 혼자 하던 경우도 있었고
새벽 4시 쯤에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하던 여자가 화장실에서 혼자 만지는 모습을 찍어서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아직 취준생인데 슬슬 면접도 다가오고 해서 많이 즐기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나중에 썰들을 모아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