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우선 저는 30대 자영업자이고 20대 후반부터 5년간 가게를 운영해 왔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코로나 여파로 매출이 거의 반의 반토막이 나버려서 어렵사리 버텨내는 중입니다.
작년에 결혼하고 올해 너무 이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쉬는날 없이 혼자 운영을 해오다가 결혼하고부터는 한달에 한번 쉬는데
아이까지 태어나니 이제 남들 일할때 같이 일하고 남들 쉴때 같이 쉬고싶더군요.
가정이 생기니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이 부러워지더라구요.
아내는 매출이 들쭉날쭉한 자영업보다는 고정적으로 월급을 받는 직장을 다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늦기전에 부지런히 이력서를 넣다보니 생각보다 좋은 조건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5월 3일 첫 출근합니다.
직장 경력이라곤 1년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초봉 3600+성과금
8시 출근 5시퇴근 주 5일 주말,공휴일 휴무 (잔업 없고, 업무가 일찍 끝나는 경우 일찍 퇴근)
통신비,유류비,자녀학자금 등등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직원의 복지를 많이 신경써주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고민도 안하고 입사결정을 내렸습니다.
처음 접하는 직무이기에 (재고관리,창고운영) 지게차,보세사,원산지관리사 자격증도 따야하고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은데
오랜만에 느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렘? 에 요즘 행복합니다.
무엇보다도 아내가 너무 좋아하네요.
항상 저한테 맞춰주던 아내였기에 늘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여튼 포럼에 푸념도하고 웃긴짤도올리고 질문도하고 그랬는데
좋은일이 생겨서 자랑아닌 자랑도 하고싶었고 근황을 나누고싶었습니다.
여튼 다들 주말 잘보내시구요! 건강 잘챙기세요~!!
올해 하반기에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코로나 여파로 매출이 거의 반의 반토막이 나버려서 어렵사리 버텨내는 중입니다.
작년에 결혼하고 올해 너무 이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쉬는날 없이 혼자 운영을 해오다가 결혼하고부터는 한달에 한번 쉬는데
아이까지 태어나니 이제 남들 일할때 같이 일하고 남들 쉴때 같이 쉬고싶더군요.
가정이 생기니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이 부러워지더라구요.
아내는 매출이 들쭉날쭉한 자영업보다는 고정적으로 월급을 받는 직장을 다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늦기전에 부지런히 이력서를 넣다보니 생각보다 좋은 조건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5월 3일 첫 출근합니다.
직장 경력이라곤 1년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초봉 3600+성과금
8시 출근 5시퇴근 주 5일 주말,공휴일 휴무 (잔업 없고, 업무가 일찍 끝나는 경우 일찍 퇴근)
통신비,유류비,자녀학자금 등등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직원의 복지를 많이 신경써주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고민도 안하고 입사결정을 내렸습니다.
처음 접하는 직무이기에 (재고관리,창고운영) 지게차,보세사,원산지관리사 자격증도 따야하고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은데
오랜만에 느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렘? 에 요즘 행복합니다.
무엇보다도 아내가 너무 좋아하네요.
항상 저한테 맞춰주던 아내였기에 늘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여튼 포럼에 푸념도하고 웃긴짤도올리고 질문도하고 그랬는데
좋은일이 생겨서 자랑아닌 자랑도 하고싶었고 근황을 나누고싶었습니다.
여튼 다들 주말 잘보내시구요! 건강 잘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