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두꺼비형님이 그래도 정이 가는게...
일단 제가 좋아하는 고전 AV에도 종종 나오셔서(그것도 꽤 미남이셨습니다 한땐...) 그런것도 있구요
좀 더티한 아재... 더티하다는 말론 차마 다 담을수 없는 그 남아도는 체액과 야만적인 모습...이 있긴 한데
코믹한 모습도 있습니다. 품번은 기억이 안나는데 니시미야 코노미랑 찍은 한 AV에선 막 속사포처럼 드립을 치니까 코노미가 웃겨서 죽을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때 도저히 집중을 못하겠어서 웃다 영상 스톱했습니다 ㅋㅋㅋ (일때문에 한다는 티 너무 내지 말자고! 이런식의 개그였습니다)
그거랑 유메노 아이카랑 찍었던건데 아이카가 거기서 데리헤루 일하는 여자로 나왔던가 업소일 하는 여자로 나왔던가... 아무튼 본방(실제 정사) 하자고 막 졸라대는 아저씨로 두꺼비 형님이 나왔는데 막 모지리마냥 좋아죽는 연기를 하니깐 그걸 빤히 보던 유메노 아이카가 결국 웃참 실패(이때 눈동자가 막 휘둥그레 해지더니 크크크크 하면서 웃더라구요)
야구부 감독으로 나왔던 작품... 이건 코믹함이라기보단 싱크로율이... 우리나라에 진짜 있을법한 감독님 느낌
이래저래 내상을 입으신 분들이 계신거 같은데 그럼에도 좀 더 너그러운 시선으로 두꺼비형님을 봐주시길 ㅠㅠ
조만간에 두꺼비형님이 두꺼비형님같이 안나오는 작품이라도 찾아서 간만에 리뷰를 하던가 해야겠네요
좀 더티한 아재... 더티하다는 말론 차마 다 담을수 없는 그 남아도는 체액과 야만적인 모습...이 있긴 한데
코믹한 모습도 있습니다. 품번은 기억이 안나는데 니시미야 코노미랑 찍은 한 AV에선 막 속사포처럼 드립을 치니까 코노미가 웃겨서 죽을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때 도저히 집중을 못하겠어서 웃다 영상 스톱했습니다 ㅋㅋㅋ (일때문에 한다는 티 너무 내지 말자고! 이런식의 개그였습니다)
그거랑 유메노 아이카랑 찍었던건데 아이카가 거기서 데리헤루 일하는 여자로 나왔던가 업소일 하는 여자로 나왔던가... 아무튼 본방(실제 정사) 하자고 막 졸라대는 아저씨로 두꺼비 형님이 나왔는데 막 모지리마냥 좋아죽는 연기를 하니깐 그걸 빤히 보던 유메노 아이카가 결국 웃참 실패(이때 눈동자가 막 휘둥그레 해지더니 크크크크 하면서 웃더라구요)
야구부 감독으로 나왔던 작품... 이건 코믹함이라기보단 싱크로율이... 우리나라에 진짜 있을법한 감독님 느낌
이래저래 내상을 입으신 분들이 계신거 같은데 그럼에도 좀 더 너그러운 시선으로 두꺼비형님을 봐주시길 ㅠㅠ
조만간에 두꺼비형님이 두꺼비형님같이 안나오는 작품이라도 찾아서 간만에 리뷰를 하던가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