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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눈팅하다가 처음 글써봅니다.
취준생이라 친구들 만나면 취업얘기가 주를 이루다 보니
서로 답답한 마음을 털다보면 욕이 나오기도 합니다.
얄팍한 지식으로 현 정부에 대해 비판을 해보기도 하고
미래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나누죠.
참으로 씁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리를 뜨기 전에 허공에 욕을 내뱉었은데
그 욕설들이 머릿속에 오래 남아 쉽게 사라지질 않네요.
상스러운 욕이 아닌 씁쓸하고 암담한 미래를 향한
소심한 저항이라고 해야할까요
다들 열심히 취업준비하는 성실한 친구들인데
곱씹으며 욕을 하고나니 후련하면서도 찝찝하네요.
주절주절 푸념해봤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뭘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취준생이라 친구들 만나면 취업얘기가 주를 이루다 보니
서로 답답한 마음을 털다보면 욕이 나오기도 합니다.
얄팍한 지식으로 현 정부에 대해 비판을 해보기도 하고
미래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나누죠.
참으로 씁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리를 뜨기 전에 허공에 욕을 내뱉었은데
그 욕설들이 머릿속에 오래 남아 쉽게 사라지질 않네요.
상스러운 욕이 아닌 씁쓸하고 암담한 미래를 향한
소심한 저항이라고 해야할까요
다들 열심히 취업준비하는 성실한 친구들인데
곱씹으며 욕을 하고나니 후련하면서도 찝찝하네요.
주절주절 푸념해봤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뭘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