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고민입니다...
현재 아버지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는 30살 청년입니다~
요즘들어 고민인게 많아서요
주로 아버지 사업장에서 하는일은 CAD전개부터 CAM /NCT/절곡/용접 등 다양한 판금 주 일을 하고 있는데 경력은 4년차 되가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들어서 생각이 많아지는게 있습니다.
원래 대학4년 경영학을 나와서 다른 직무쪽으로 취업을 알아보다 미래를 생각해서 기술을 배워야겠다 다짐해 아버지사업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현타가 와서요..
제 동기들은 멋있는 정장입으면서 사무직일 하면서 깔끔하게 일하는데 저는 일하다보면 우선 철판 만지는 직업군쪽이라 당연히 옷도 더러워지고 찢어지고 용접도 하게되면 빵꾸나고 눈아다리나고..허리도 아프고 후...아무튼 이러한점들도 많이 현타가 오고.. 무엇보다 회사규모 자체가 작은 편이라 직원수도 없어서 복지(?)라고 해야될까요.. 기본적으로 지켜지는 연차도 당연히 없어요 그리고 처음 새내기일땐 정말 기술이다 싶었는데 일을 하면 할수록 반복적인 업무가 대부분이고.. 판금다른업체쪽에선 내가 하고 있는 기술이 좋은 기술일까? 이런 생각도 들구요..
그래서 워라벨도 없는 편이라 계속 이 일을 해서 미래를 위해 살아야될지 참 고민이네요
남들은 부러운소리하고 있다.. 철없는소리다 이러는데 제가 생각이 어린걸까요? 아씨회원분들 질문 올리면 잘 답변해주셔서 끄적 적어봤습니다
요즘들어 고민인게 많아서요
주로 아버지 사업장에서 하는일은 CAD전개부터 CAM /NCT/절곡/용접 등 다양한 판금 주 일을 하고 있는데 경력은 4년차 되가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들어서 생각이 많아지는게 있습니다.
원래 대학4년 경영학을 나와서 다른 직무쪽으로 취업을 알아보다 미래를 생각해서 기술을 배워야겠다 다짐해 아버지사업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현타가 와서요..
제 동기들은 멋있는 정장입으면서 사무직일 하면서 깔끔하게 일하는데 저는 일하다보면 우선 철판 만지는 직업군쪽이라 당연히 옷도 더러워지고 찢어지고 용접도 하게되면 빵꾸나고 눈아다리나고..허리도 아프고 후...아무튼 이러한점들도 많이 현타가 오고.. 무엇보다 회사규모 자체가 작은 편이라 직원수도 없어서 복지(?)라고 해야될까요.. 기본적으로 지켜지는 연차도 당연히 없어요 그리고 처음 새내기일땐 정말 기술이다 싶었는데 일을 하면 할수록 반복적인 업무가 대부분이고.. 판금다른업체쪽에선 내가 하고 있는 기술이 좋은 기술일까? 이런 생각도 들구요..
그래서 워라벨도 없는 편이라 계속 이 일을 해서 미래를 위해 살아야될지 참 고민이네요
남들은 부러운소리하고 있다.. 철없는소리다 이러는데 제가 생각이 어린걸까요? 아씨회원분들 질문 올리면 잘 답변해주셔서 끄적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