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취업 에이전시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이전 글에도 있지만
제가 미국에 이모 이모부가 있어서 거주는 상관없고 저를 많이 도와주고 계셔서
찾아주신 회사와 화상인터뷰 한번 했습니다.
미국 취업, 이민 이런곳에 전혀 관심이 없었고
한국에서도 취업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개인, 법인 사업 10년)
인터뷰 한곳은 좀 힘들고 제 전공도 아니지만 인턴치고 시급 많이주는 편이고
에이전시들을 통하면 거의 기본 시급인 것 같더라고요.
모아논 돈으로 정착하면되고 의식주는 해결되니까
맨땅에 해딩보다는 나은 것 같더라고요.
에이전시들은 제 전공 직무를 찾아주는 것 같던데
폰팔이 냄새가 너무 나더라고요.
비용도 450~550정도
아무래도 이모와 이모부의 인맥으로 알아봐주시는 직장은
제 전공을 살리긴 힘들 것 같고(하지만 회사 신상, 신변은 믿을 만....)
에이전시를 통하면 전공을 살릴 수 있을 듯한데 회사 신상, 신변은 모르겠고요.
저는 영주권까지 생각하고 한국에서 살 마음이 없습니다.
이모부는 2세고 이모도 시민권자라
도움 주고 받고 정착할 예정입니다. 저를 많이 챙겨주시고 오면 차도 구입해주실듯합니다.
부모님처럼지내서...
혹시 경험있는 선배님들의 댓글 조언 듣고싶습니다.
제가 미국에 이모 이모부가 있어서 거주는 상관없고 저를 많이 도와주고 계셔서
찾아주신 회사와 화상인터뷰 한번 했습니다.
미국 취업, 이민 이런곳에 전혀 관심이 없었고
한국에서도 취업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개인, 법인 사업 10년)
인터뷰 한곳은 좀 힘들고 제 전공도 아니지만 인턴치고 시급 많이주는 편이고
에이전시들을 통하면 거의 기본 시급인 것 같더라고요.
모아논 돈으로 정착하면되고 의식주는 해결되니까
맨땅에 해딩보다는 나은 것 같더라고요.
에이전시들은 제 전공 직무를 찾아주는 것 같던데
폰팔이 냄새가 너무 나더라고요.
비용도 450~550정도
아무래도 이모와 이모부의 인맥으로 알아봐주시는 직장은
제 전공을 살리긴 힘들 것 같고(하지만 회사 신상, 신변은 믿을 만....)
에이전시를 통하면 전공을 살릴 수 있을 듯한데 회사 신상, 신변은 모르겠고요.
저는 영주권까지 생각하고 한국에서 살 마음이 없습니다.
이모부는 2세고 이모도 시민권자라
도움 주고 받고 정착할 예정입니다. 저를 많이 챙겨주시고 오면 차도 구입해주실듯합니다.
부모님처럼지내서...
혹시 경험있는 선배님들의 댓글 조언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