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경력이 오래될 수록 남자 잘 가지고 놉니다.
전에 알던 여자애는 자기 아는 언니들 다 돈 많은 남자한테 시집가서 잘 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극 초반이라면 님이 정말 맘에 들었을 수도 있지만, 물주 단골 손님 유치하려고 그냥 수 쓰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몸은 줘도 마음은 주지 않으시면 됩니다.
저도 철 없을때 유흥에서 알게된 여자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즇아서 밖에서 같이 밥도 먹고 데이트도 하고 그랬었죠. 근데 시간이 지나니 그만 하자 하더군요. 저도 강압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아 알겠다 했는데.
시간이 많이 흐른뒤 가끔 협박성 연락이 옵니다.
유흥 쪽 정신적으로 힘드신 분들 많습니다. 조심해서 나쁠것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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