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고민 처음 써보고 말합니다...
친한친구나 여자친구한테도 말을 안한 내용입니다..
글이 아무 생각없이 막 써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초반입니다
제가 저희 엄마랑 사이가 안좋아요 중학교때부터 막 다투고 고등학교때 사춘기가 오면서 제가 막 물건 던지고 엄마 앞에서 죽고싶다고 그러고 엄마도 절 포기하겠다고 그러고 그랬습니다..
그러고 나서 또 괜찮아져서 그냥 말은 한 사이였는데
또 트러블이 생겨서 싸워서 1달째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막 소리지르고 할때는 정말 미친 생각이지만 그냥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했어요 전부터 이렇게 싸워왔고 엄마가 저한테 간섭을 많이 하셔서 그런 것도 있고 좀 복잡합니다
하여튼 지금 말을 안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했던 행동하고 옛날에 막 어렸을때 동영상하고 그런거 보면서 눈물이나네요
너무 죄송하고 그래요..
근데 제가 막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이걸 입 박으로 못꺼냅니다... 그냥 잘 안나와요 말을 안해버려요...
그래서 그래도 지금이라도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카톡으로 장문을 보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술 먹고 용기내서 전화하는건 어떤가요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글이 아무 생각없이 막 써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초반입니다
제가 저희 엄마랑 사이가 안좋아요 중학교때부터 막 다투고 고등학교때 사춘기가 오면서 제가 막 물건 던지고 엄마 앞에서 죽고싶다고 그러고 엄마도 절 포기하겠다고 그러고 그랬습니다..
그러고 나서 또 괜찮아져서 그냥 말은 한 사이였는데
또 트러블이 생겨서 싸워서 1달째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막 소리지르고 할때는 정말 미친 생각이지만 그냥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했어요 전부터 이렇게 싸워왔고 엄마가 저한테 간섭을 많이 하셔서 그런 것도 있고 좀 복잡합니다
하여튼 지금 말을 안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했던 행동하고 옛날에 막 어렸을때 동영상하고 그런거 보면서 눈물이나네요
너무 죄송하고 그래요..
근데 제가 막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이걸 입 박으로 못꺼냅니다... 그냥 잘 안나와요 말을 안해버려요...
그래서 그래도 지금이라도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카톡으로 장문을 보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술 먹고 용기내서 전화하는건 어떤가요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