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조교누나가 절 너무챙겨줘요
여초과 다니는 대학교 2학년인데요
스무명 안팎정도 수강하는 수업에서 팀플이 있어요
팀배정때 다른조는 네명끼리고 저희조는 세명끼리라서
교수님이 조교 대학원생보고 같이 껴서 네명맞추라고 했어요
근데 조짜고보니 4학년누나 둘 대학원생 조교누나 하나 이렇게 너무 제가 막내가 됐네요
사실 솔직히 제가 배운것도 없고 게을러서 민폐를 많이 끼치긴 해요
이건 백번 제가 잘못한건데
이상한건 그 조교누나가 제 할일을 대신해줘요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팀플톡에 올리는것도 아니고
갠톡으로 제가할일 완성본 진짜 완벽하게 보내주고
말은 참고만해^^이러는데 그냥 수정할것도 없어서 억지로 수정해서 팀플톡에 올렸네요
최근엔 제가 중간고사 대체 피피티 만드는데
마감일 일주일전인데도 완성시켜서 보내줬네요
그때까진 진짜 너무 민망하고 내가 그렇게 못미덥나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요즘따라 계속 갠톡오고
술마시자고 저 자취하는데 근처 산다고 연락오네요
말로는 옆에 다른사람도 있다고 이미 술마시고 있다곤 하는데
사실 같기도 하고 그사람들을 제가 모르고 그사람들도 절 모르는데
왜부르는가 그냥 둘이 마시자는건데 핑계대는가 싶기도 하고
일단 옆에 누가 있으면 어색하다고 계속 싫다하는중인데
이젠 술모임끝나면 따로 늦게 보자고해서 핑계도 궁색해집니다
어제는 또 사건이.. 삼주에 한번 퀴즈보는데
퀴즈는 조교가 채점하잖아요?
퀴즈 채점한거 사진찍어서 보내주면서
틀린것도 번호 바꿔서 맞게해주고... 주관식 거의 안적은거 채워서 맞게해주고...
나 잘했지^^ 이러는데
좀 선넘는거같아요...
어찌 대응해야할지 참
고민됩니다
스무명 안팎정도 수강하는 수업에서 팀플이 있어요
팀배정때 다른조는 네명끼리고 저희조는 세명끼리라서
교수님이 조교 대학원생보고 같이 껴서 네명맞추라고 했어요
근데 조짜고보니 4학년누나 둘 대학원생 조교누나 하나 이렇게 너무 제가 막내가 됐네요
사실 솔직히 제가 배운것도 없고 게을러서 민폐를 많이 끼치긴 해요
이건 백번 제가 잘못한건데
이상한건 그 조교누나가 제 할일을 대신해줘요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팀플톡에 올리는것도 아니고
갠톡으로 제가할일 완성본 진짜 완벽하게 보내주고
말은 참고만해^^이러는데 그냥 수정할것도 없어서 억지로 수정해서 팀플톡에 올렸네요
최근엔 제가 중간고사 대체 피피티 만드는데
마감일 일주일전인데도 완성시켜서 보내줬네요
그때까진 진짜 너무 민망하고 내가 그렇게 못미덥나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요즘따라 계속 갠톡오고
술마시자고 저 자취하는데 근처 산다고 연락오네요
말로는 옆에 다른사람도 있다고 이미 술마시고 있다곤 하는데
사실 같기도 하고 그사람들을 제가 모르고 그사람들도 절 모르는데
왜부르는가 그냥 둘이 마시자는건데 핑계대는가 싶기도 하고
일단 옆에 누가 있으면 어색하다고 계속 싫다하는중인데
이젠 술모임끝나면 따로 늦게 보자고해서 핑계도 궁색해집니다
어제는 또 사건이.. 삼주에 한번 퀴즈보는데
퀴즈는 조교가 채점하잖아요?
퀴즈 채점한거 사진찍어서 보내주면서
틀린것도 번호 바꿔서 맞게해주고... 주관식 거의 안적은거 채워서 맞게해주고...
나 잘했지^^ 이러는데
좀 선넘는거같아요...
어찌 대응해야할지 참
고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