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따 글 적었던 사람입니다
생각보다 위로를 많이 해주시네요 ㅎㅎ
위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갑자기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적게되드라고요
동생은 몸이 너무 좋아져 저보다 술을 잘먹습니다
저 23살 동생 20살에 소주 한짝 한짝 반 먹고 집에 들어간 적 있네요
이젠 저가 술을 안먹다보니 동생이 더 잘먹습니다
가족들과는 화목해진거 같습니다
아버지는 사업을 하시는데 작년 매출이 1000억원이 넘는데
저희한테는 떨어지는게 없어서 슬프네요 ㅎ
왕따는 나도 모르게 상대방에 밑 보이면 당하는거 같드라구요
사촌끼리 왕따 당하는 걸 봣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왕따가 저 포함해서 3명이였습니다
지나가다가 왕따를 시키고 구타한 친구를 보면
아직도 두렵긴 하지만 참고 있습니다
마주치면 힘들지만
그래도 저는 잘지내고 있습니다
일할때 상대방이 필요한게 뭔지 살펴보고 먼저 내밀어주면
어떻게 알았냐고 그럴때 마다 신기해 하드라구요
하루하루가 재밌긴 하지만 일이 점점 줄어들어서 안좋네요
코로나 타격으로 전 일찍 퇴근하지만 한번씩 영화 보러 가거나 합니다
한번씩 근육이 뭉치면 풀어주기도 하고용
아! 정신과 약은 줄이려고 합니다
왕따 당한거 때문도 있고 한데
병원을 오래 다니다보니깐
공익을 갔거든요
약 먹은지도 10년이 넘어가고
이 약을 서서히 줄이니
몸이 편했는지 몸무게도 많이 쪗고
여러분이 저한테 위로를 해줬으니 저도 위로 아닌 위로를 할게요
사람들은 자기가 모난 사람이라고 생각을 종종하는거 같드라구요
전 저가 모난 사람인지 알았거든요 남들도 그렇게 생각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ㅎ
여기 포럼에서는 모난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
다들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 같아요
전 그래서 아씨가 좋네요!
다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도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고
댓글 자주 자주 달겠습니다
눈팅도 재밌고 댓글 다는게 재밌어서
일하는데 집중이 안되네요
행복하세요 다들
위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갑자기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적게되드라고요
동생은 몸이 너무 좋아져 저보다 술을 잘먹습니다
저 23살 동생 20살에 소주 한짝 한짝 반 먹고 집에 들어간 적 있네요
이젠 저가 술을 안먹다보니 동생이 더 잘먹습니다
가족들과는 화목해진거 같습니다
아버지는 사업을 하시는데 작년 매출이 1000억원이 넘는데
저희한테는 떨어지는게 없어서 슬프네요 ㅎ
왕따는 나도 모르게 상대방에 밑 보이면 당하는거 같드라구요
사촌끼리 왕따 당하는 걸 봣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왕따가 저 포함해서 3명이였습니다
지나가다가 왕따를 시키고 구타한 친구를 보면
아직도 두렵긴 하지만 참고 있습니다
마주치면 힘들지만
그래도 저는 잘지내고 있습니다
일할때 상대방이 필요한게 뭔지 살펴보고 먼저 내밀어주면
어떻게 알았냐고 그럴때 마다 신기해 하드라구요
하루하루가 재밌긴 하지만 일이 점점 줄어들어서 안좋네요
코로나 타격으로 전 일찍 퇴근하지만 한번씩 영화 보러 가거나 합니다
한번씩 근육이 뭉치면 풀어주기도 하고용
아! 정신과 약은 줄이려고 합니다
왕따 당한거 때문도 있고 한데
병원을 오래 다니다보니깐
공익을 갔거든요
약 먹은지도 10년이 넘어가고
이 약을 서서히 줄이니
몸이 편했는지 몸무게도 많이 쪗고
여러분이 저한테 위로를 해줬으니 저도 위로 아닌 위로를 할게요
사람들은 자기가 모난 사람이라고 생각을 종종하는거 같드라구요
전 저가 모난 사람인지 알았거든요 남들도 그렇게 생각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ㅎ
여기 포럼에서는 모난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
다들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 같아요
전 그래서 아씨가 좋네요!
다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도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고
댓글 자주 자주 달겠습니다
눈팅도 재밌고 댓글 다는게 재밌어서
일하는데 집중이 안되네요
행복하세요 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