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괜한 고민이었네요
12월 26일에 조기전역 그리고 1월 7일에 의무경찰로서 찐 전역을 하고 여유롭게 늦잠도 자고 넷플릭스도 보고 그랬지만 1월 18일부터 헬스를 시작했죠 그리고 알바는 4월 1일부터 시작했죠 그 전까지는 아침에 헬스갔다오면 씻고 낮잠잤다가 자격증 공부를 했죠 근데 4월 1일부터 08시까지 헬스장을 가서 10시전까지 운동을 마치고 집에서 빈둥빈둥 있다가 점심먹고 태권도장 보조사범 아르바이트를 하러 갑니다. 시간대도 13:30~17:30 이라서 힘들지도 않고 주로 하는일은 돌봄교실에 있거나 유치원에 있거나 학원에 있는 애들 픽업하고 수업마다 준비운동 해주거나 기본동작 같은거 알려주고 사범님이 오셔서 수업을 진행하고요 하고싶은일이 태권도장 관장이다보니깐 열심히 경험을 쌓고 바쁘게 지내고 있죠 그러다보니깐 첫사랑이자 최근 일주일전까지 좋아했던애를 이젠 잊은거같구요 어제는 너무 힘들어서 자격증 공부를 못했는데 오늘부터 또 달려봐야죠!!
아씨에 계신분들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아씨에 계신분들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