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세포가 다 죽은것 같네요
그냥 전 파트너가 좋습니다... 연애때문에 감정소모 하기도 싫고.
섹스마을 맘편히 즐긴다 해도 마음의 공허함은 채워지진 않지만
...맘에 담은 사람을 두고 앓기도 싫고 썸을타는거야 뭐 좋지만 괜히 이래저래 밀고 당기고 이러는건 별로
나이가 어느정도 드니까 조건으로 사람을 보는데 그것도 참... 뭐 사실 어디가서 꿇릴 정도는 아니고 뼈빠지게 노력해서 남한테 내세울 재산이 있긴 합니다만. 그런걸로 마음을 거래하고 싶진 않네요.
씁쓸합니다... 사실 그 무엇보다 인연이 닿길 절실히 바라는데...
그게 겁이나기도 하고 괜히 상처받기도 싫어요
제가 원해서 사는 삶도 아닌데 어쨌든 한번 뿐인 인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 좋다고 하는 여자도 없는 상황, 누군가에게 애정을 쏟기엔 이제 많이 지쳤습니다
섹스마을 맘편히 즐긴다 해도 마음의 공허함은 채워지진 않지만
...맘에 담은 사람을 두고 앓기도 싫고 썸을타는거야 뭐 좋지만 괜히 이래저래 밀고 당기고 이러는건 별로
나이가 어느정도 드니까 조건으로 사람을 보는데 그것도 참... 뭐 사실 어디가서 꿇릴 정도는 아니고 뼈빠지게 노력해서 남한테 내세울 재산이 있긴 합니다만. 그런걸로 마음을 거래하고 싶진 않네요.
씁쓸합니다... 사실 그 무엇보다 인연이 닿길 절실히 바라는데...
그게 겁이나기도 하고 괜히 상처받기도 싫어요
제가 원해서 사는 삶도 아닌데 어쨌든 한번 뿐인 인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 좋다고 하는 여자도 없는 상황, 누군가에게 애정을 쏟기엔 이제 많이 지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