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으로 혼내주기

하고 싶네요 참...안궁금하신분이 대부분이시겠지만
제 전글을 보시면 제가 지인중 한명을 좋아하는데 어쩌구 저쩌구
하는글이있습니다.
며칠전 제 나름 용기내서 물어봤습니다.
내가 너 좋아하는데 넌 알고있냐?? 이런식으로요
저빼고 다 알더라고요...티 안냈는데...
그래서 제가 내가 그럼 계속 좋아해도 돼? 더 좋아해도 돼? 물었습니다.
그래서 그친구가 좋다고해서 그날부터 조금씩 연락하고있습니다.
얼굴 보고같이 놀러 다니고 싶은데 평택 - 진해라 만나기도 쉽지않네요
받아줄지 말지는 모르겠는데 고백은 얼굴보고하고싶은데 ㅋㅋㅋ...
다른지인들은 장난반 진심반으로 왜 둘이 안사귀냐고 보채는데
참...모르겠습니다 고백하기엔 너무 이른거같고
전화나 카톡으로 고백도 조금 아닌거같고 얼굴보고 고백하려면
또 언제기회가 될지모르겠고...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곧 출항인데 이런 잡생각들고가면 임무에도 집중못할거같은데
진짜 고민입니다...
오늘도 제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전글을 보시면 제가 지인중 한명을 좋아하는데 어쩌구 저쩌구
하는글이있습니다.
며칠전 제 나름 용기내서 물어봤습니다.
내가 너 좋아하는데 넌 알고있냐?? 이런식으로요
저빼고 다 알더라고요...티 안냈는데...
그래서 제가 내가 그럼 계속 좋아해도 돼? 더 좋아해도 돼? 물었습니다.
그래서 그친구가 좋다고해서 그날부터 조금씩 연락하고있습니다.
얼굴 보고같이 놀러 다니고 싶은데 평택 - 진해라 만나기도 쉽지않네요
받아줄지 말지는 모르겠는데 고백은 얼굴보고하고싶은데 ㅋㅋㅋ...
다른지인들은 장난반 진심반으로 왜 둘이 안사귀냐고 보채는데
참...모르겠습니다 고백하기엔 너무 이른거같고
전화나 카톡으로 고백도 조금 아닌거같고 얼굴보고 고백하려면
또 언제기회가 될지모르겠고...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곧 출항인데 이런 잡생각들고가면 임무에도 집중못할거같은데
진짜 고민입니다...
오늘도 제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