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인니 생활중 격은 그녀들...
조금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바쁘신 분은 !== 부터 ==! 만 읽으셔도 됩니다.
인도네사아 라는 나라에서 약 2년 쯤 직장 생활을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이 나라에 올때 영어도 못하고 현지말은 당연히 모르고 그럴때였죠.
창피하지만 그때는 p 와 q , b 와 d 를 보면서 뭐가 P 고 뭐가 Q , 뭐가 B 인지 뭐가 D 인지도 모를때였습니다.
지금 이야 이래 저래 영어와 현지말로 업무도 가능한 수준이지만... 그땐 정말 처참했습니다....
절실히 느낀게 언어... 공부를 해야겠다. 그래서 여러 현지 친구들고 이야기 해보니 결론은 여자친구 였습니다.
말도 못하는 놈이 어떻게 여자 친구를 만들까...고민 하던중 랭귀지 익스프레스라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회원 가입 하고 구글 번역기로 자기 소개 만들고 열심히도 복붓으로 여러 현지인들에게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아 물론 여자에게만요.^^
그렇게 한명을 만났습니다. 랭익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난 그녀 였습니다.
어찌 저찌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녀는 그당시 베트남과 태국인지 캄보디아인지 여튼 두 나라가 만나는 국경근쳐에서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뭔일인지는 중요하지 않으니 빠르게 패스 하겠습니다.
마침 그녀가 몇일 후 인니로 휴가를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니 복귀 몇일전 라인으로 음밀한 사진을 몇장 주고 받았고 나중에 만나면 꼭 같이 호텔에 가자고 약속 했습니다.
여기 까지 정말 열심히 구글 번역했습니다. ㅋ
!==
그래서 만난그녀 평범한 얼굴에 약간 통통한 스타일 정도랄까요.
그렇게 특별하진 않았습니다.
그녀가 옷을 벗기 전까직은요.
스벅에서 잠시 담소를 나누며 기회를 잡아 이야기 했습니다. 날도 덥고 하니 시원하게 호텔 가자고...
그렇게 도착한 호텔에서 샤워를 마치고 가볍게 키스를 하며 손은 서로의 몸을 탐험 하고 있습니다.
상의도 벗고... 브레지어도 벗고... 바지도 벗고...속옷도 벗고...
그리고 제 손이 그녀의 회음부에 도착했을때 뭔가 굉장히 이상했습니다.
너무나도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아. 그곳은 왁싱이 되어 있었구요.
제가 13년도 부터 나름 많은 여자들을 만나봤지만....
그녀의 그곳은 다른 세상 이였습니다. 손으로 느껴지는 그녀의 그곳은...
일단 회음부는 너두 두텁지도 않고 너무 밋밋 하지도 않은 적당한 정말 너무나도 적당한 두께로 갈라져 있었고
그곳에선 깊은 산속 옹달샘 처럼 맑고 투명한 애액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미끌어져 들어가는 손가락에 느껴지는 질벽의 느낌은 폭신폭신.... 아니 아마도 포근한 느낌일겁니다....
이게 단지 손가락으로 느낀 느낌이 이렇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제 입술이 그곳에 도착해서 애무를 시작 하는데...
눈으로 봐도 정말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혀로 느껴지는 그녀의 그곳은 30평생 생각도, 느껴보지도 못한 그런 느낌 이였습니다.
이때 부터 아! 이상황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했습니다.
진심입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받은 애무는... 평범했습니다. 패스!.
그리고 삽입.
아! 포근하게 감싸는 촉촉한 느낌. 충분한 애액과 충분한 압력... 양심고백 합니다.
피스톤질 10번도 못했습니다. 아니 못합니다.ㅠ_ㅠ
그리고 2차전은 원나잇 느낌으로 절대 못하겠더라구요.
진심을 담아 최대한 배려 하며 조심히 그렇게 다시 한번 천국을 느끼고
3차전은... 그녀가 너무 힘들어하여...ㅠ_ㅠ 진심 10도 할수 있었습니다. 그녀와 함께라면...
그렇게 몇일간 그녀와 연락을 하며 지내다 그녀는 다시 일 하러 떠나고 연락이 끈어졌습니다.
그녀를 만나기전 인니에서 최소한 20명은 넘게 만났을겁니다.
물론 클럽 직업 여성들이였습니다.
그런 여성들과는 절대 비교 불가 였고 제 인생 최고의 섹스였습니다.
==!
아 인니 밤문화 정보가 궁금 하시면 자카르타100바 라고 영어로 검색하시면 좋은 정보를 찾으실수 있으실겁니다.
개인적으로 초기에 많이 도움이 되었지요.
바쁘신 분은 !== 부터 ==! 만 읽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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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 올때 영어도 못하고 현지말은 당연히 모르고 그럴때였죠.
창피하지만 그때는 p 와 q , b 와 d 를 보면서 뭐가 P 고 뭐가 Q , 뭐가 B 인지 뭐가 D 인지도 모를때였습니다.
지금 이야 이래 저래 영어와 현지말로 업무도 가능한 수준이지만... 그땐 정말 처참했습니다....
절실히 느낀게 언어... 공부를 해야겠다. 그래서 여러 현지 친구들고 이야기 해보니 결론은 여자친구 였습니다.
말도 못하는 놈이 어떻게 여자 친구를 만들까...고민 하던중 랭귀지 익스프레스라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회원 가입 하고 구글 번역기로 자기 소개 만들고 열심히도 복붓으로 여러 현지인들에게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아 물론 여자에게만요.^^
그렇게 한명을 만났습니다. 랭익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난 그녀 였습니다.
어찌 저찌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녀는 그당시 베트남과 태국인지 캄보디아인지 여튼 두 나라가 만나는 국경근쳐에서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뭔일인지는 중요하지 않으니 빠르게 패스 하겠습니다.
마침 그녀가 몇일 후 인니로 휴가를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니 복귀 몇일전 라인으로 음밀한 사진을 몇장 주고 받았고 나중에 만나면 꼭 같이 호텔에 가자고 약속 했습니다.
여기 까지 정말 열심히 구글 번역했습니다. ㅋ
!==
그래서 만난그녀 평범한 얼굴에 약간 통통한 스타일 정도랄까요.
그렇게 특별하진 않았습니다.
그녀가 옷을 벗기 전까직은요.
스벅에서 잠시 담소를 나누며 기회를 잡아 이야기 했습니다. 날도 덥고 하니 시원하게 호텔 가자고...
그렇게 도착한 호텔에서 샤워를 마치고 가볍게 키스를 하며 손은 서로의 몸을 탐험 하고 있습니다.
상의도 벗고... 브레지어도 벗고... 바지도 벗고...속옷도 벗고...
그리고 제 손이 그녀의 회음부에 도착했을때 뭔가 굉장히 이상했습니다.
너무나도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아. 그곳은 왁싱이 되어 있었구요.
제가 13년도 부터 나름 많은 여자들을 만나봤지만....
그녀의 그곳은 다른 세상 이였습니다. 손으로 느껴지는 그녀의 그곳은...
일단 회음부는 너두 두텁지도 않고 너무 밋밋 하지도 않은 적당한 정말 너무나도 적당한 두께로 갈라져 있었고
그곳에선 깊은 산속 옹달샘 처럼 맑고 투명한 애액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미끌어져 들어가는 손가락에 느껴지는 질벽의 느낌은 폭신폭신.... 아니 아마도 포근한 느낌일겁니다....
이게 단지 손가락으로 느낀 느낌이 이렇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제 입술이 그곳에 도착해서 애무를 시작 하는데...
눈으로 봐도 정말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혀로 느껴지는 그녀의 그곳은 30평생 생각도, 느껴보지도 못한 그런 느낌 이였습니다.
이때 부터 아! 이상황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했습니다.
진심입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받은 애무는... 평범했습니다. 패스!.
그리고 삽입.
아! 포근하게 감싸는 촉촉한 느낌. 충분한 애액과 충분한 압력... 양심고백 합니다.
피스톤질 10번도 못했습니다. 아니 못합니다.ㅠ_ㅠ
그리고 2차전은 원나잇 느낌으로 절대 못하겠더라구요.
진심을 담아 최대한 배려 하며 조심히 그렇게 다시 한번 천국을 느끼고
3차전은... 그녀가 너무 힘들어하여...ㅠ_ㅠ 진심 10도 할수 있었습니다. 그녀와 함께라면...
그렇게 몇일간 그녀와 연락을 하며 지내다 그녀는 다시 일 하러 떠나고 연락이 끈어졌습니다.
그녀를 만나기전 인니에서 최소한 20명은 넘게 만났을겁니다.
물론 클럽 직업 여성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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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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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초기에 많이 도움이 되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