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님들도 약간 오묘한 이상성욕이랄까? 그런게 있나요?
저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여자가 머리 쓰다듬을때 되게 기분이 좋고
다른 하나는 조금 이상할수도 있는데 여자가 제 물건 몸에 달려있는거 말고
그냥 물건이요 ㅎㅎ 거기에 이름이나 낙서를 하면 묘하게 막 찌르르하게 기분이 좋은데
다른 분들은 남들과 다른 그런게 있으실까요?
하나는 여자가 머리 쓰다듬을때 되게 기분이 좋고
다른 하나는 조금 이상할수도 있는데 여자가 제 물건 몸에 달려있는거 말고
그냥 물건이요 ㅎㅎ 거기에 이름이나 낙서를 하면 묘하게 막 찌르르하게 기분이 좋은데
다른 분들은 남들과 다른 그런게 있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