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할거 같습니다..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지금 심장이 너무 떨려서 두서가 없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잠들어 있는 와이프 핸드폰에 후래쉬가 켜져 있어 꺼줄려고
핸드폰을 보던중 사랑한다는 카톡이 와 있길래 보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네요...
상대 상간놈도 유부남에 애까지 있는 놈입니다... 물론 저도 아는 사이고 술도 몇번 먹었습니다..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둘의 카톡 내용 사랑한다 키스하고 싶다 보고 싶다 등등의 내용이 있는 캡쳐 본을
저한테 보내 놨긴 했습니다...
저는 정말 가정을 위해 와이프를 위해 힘들까봐 집에 있을땐 설거지며 애기 목욕 빨래 청소
다 제가 했고 분리수거도 한번도 와이프 시킨 적 없고 제가 다 했습니다...ㅠㅠ
그런 결과가 이렇다니...허무 하기도 하고 제가 비참해 지네요...
둘이 절 갖고 놀았단 생각에.... 한숨만 나오네요...ㅎㅎ
저도 잘한건 없습니다... 집안일만 다 한다고 좋은 남편은 아니니깐요...따스한 말한마디 같은게 없었던거 같네요 생각해보니..ㅎㅎ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배신감에 몸부림 쳐지네요....
부모님한테도 죄송 하고 장인어른한테도 정말 죄송하네요.... 애들한테 가장 미안하구요....그렇지만 이 가정을 이어가진 못할거 같습니다..
이럴경우 간통죄로 고소 되나요??? 물론 물증은 카톡 대화 내용뿐이고
정황상 외박은 안했을뿐이지 그놈이랑 술을 새벽 4~5시까지 먹고 온적도 두번이나 있거든요....
대화 내용 보니 이미 갈데까지 간거 같은데...
이럴떈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잠들어 있는 와이프 핸드폰에 후래쉬가 켜져 있어 꺼줄려고
핸드폰을 보던중 사랑한다는 카톡이 와 있길래 보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네요...
상대 상간놈도 유부남에 애까지 있는 놈입니다... 물론 저도 아는 사이고 술도 몇번 먹었습니다..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둘의 카톡 내용 사랑한다 키스하고 싶다 보고 싶다 등등의 내용이 있는 캡쳐 본을
저한테 보내 놨긴 했습니다...
저는 정말 가정을 위해 와이프를 위해 힘들까봐 집에 있을땐 설거지며 애기 목욕 빨래 청소
다 제가 했고 분리수거도 한번도 와이프 시킨 적 없고 제가 다 했습니다...ㅠㅠ
그런 결과가 이렇다니...허무 하기도 하고 제가 비참해 지네요...
둘이 절 갖고 놀았단 생각에.... 한숨만 나오네요...ㅎㅎ
저도 잘한건 없습니다... 집안일만 다 한다고 좋은 남편은 아니니깐요...따스한 말한마디 같은게 없었던거 같네요 생각해보니..ㅎㅎ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배신감에 몸부림 쳐지네요....
부모님한테도 죄송 하고 장인어른한테도 정말 죄송하네요.... 애들한테 가장 미안하구요....그렇지만 이 가정을 이어가진 못할거 같습니다..
이럴경우 간통죄로 고소 되나요??? 물론 물증은 카톡 대화 내용뿐이고
정황상 외박은 안했을뿐이지 그놈이랑 술을 새벽 4~5시까지 먹고 온적도 두번이나 있거든요....
대화 내용 보니 이미 갈데까지 간거 같은데...
이럴떈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