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진료 질문이요
오늘 처음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우을증과 공황장애로 병원을 갔습니다.처음이라서 그냥 네이버보고 가장 평점 좋은데 갔습니다. 근데 의사가 상담 중 전화를 받고(개인 핸드폰으로 은행업무인거 같았습니다.), 약간 환자가 자신이 목표치가 너무 높으니 목표치를 낮게 하면 만족하지 않겠냐? 이런 형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 재주가 없고 처음이라 긴장해서 이야기하니 환자 말을 잘 모르겠다, 너무 두서없이 이야기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약은 처방 받지 않고 왔습니다.
원래 이런 식으로 진료하는건가요?
원래 이런 식으로 진료하는건가요?


